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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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아르고]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실화,흥미진진하게 풀어내다
감독;벤 에플렉 주연;벤 에플렉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써, 벤 에플렉이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배우 겸 감독인 벤 에플렉씨가 주연 겸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실화도 실화이지만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이 영화 역시 나름 흥미진진하게 잘 만들어졌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1979년 테헤란에 있는 미국대사관이 성난 시위데에게 점령당하자 6명의직원들이 캐나다 대사 관저로 은밀히 피신하게 되는 가

<아르고> 정치 스릴러 아닌 서스펜스 스릴러
소위 '쪼는' 맛이 아주 그냥 ★★★+☆ 에필로그, 실제 인물과 배우 싱크로율 ㅎㄷㄷ 벤 에플렉, 레드포드·이스트우드를 잇는 배우 출신 명감독 반열 어디까지나 미국 중심주의, 이란에게 있어서는 통한의 역사적 오점 는 와이어드 매거진에 실린 한 기사에서 출발한다. 2007년 조슈아 베어만은 약 30년 전으로 시간을 돌려 미국 정보국의 비밀 구출 작전을 대서특필한다. 일명 할리우드 작전이라 불리는 사건이다. 1979년 미국의 야욕으로 물든 이란, 성난 혁명군이 미 대사관을 점거하고 직원들을 모조리 납치한다. 그 중 6명이 캐나다 대사관저로 도망쳤고 이들을 영화 스탭으로 위장시켜 구출한 작전이다. 영화보다 영화 같은 실제 사건에 조지 클루니가 흥미를 보였고 벤 에플렉이 감독으로 가세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브레이킹 던 part2' 마지막 대폭발
장장 5편에 걸쳐 계속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끝 '브레이킹 던 part2'이 폭풍 같은 기세로 북미 박스오피스를 점령했습니다. 4070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1억 413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실로 이 시리즈다운 초반 폭발력을 과시. 참고로 이것은 역대 8위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개봉 첫날 수익은 역대 6위, 개봉 첫주말 수익은 역대 8위라니 여전하지만 좀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시리즈 마지막이니 해리포터 최종편처럼 시리즈 최고수치를 달성해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거기까진 안갔거든요. 극장당 수익도 3만 4717달러로 엄청나게 높고, 또 해외수익이 1억 9960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3억 4090만 달러로 스타트. 제작비 1억 2천만 달러는 가뿐하게 회수해버리고 대박입니다. 참고로

국내 박스오피스 '늑대소년' 압도적인 2주차 흥행
'늑대소년'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 관객은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첫주대비 29.5%가 상승한 133만 4천명이 드는 기염을 토했고 현재까지 누적관객수는 360만 4천명에 달합니다. 누적 흥행수익도 벌써 253억 9천만원. 손익분기점이 180만명이었다는데 그딴거 가볍게 넘어서 대박입니다. 첫주에 여성 관객들의 '엉엉, 송중히 날 가져요' 모드로 들어간 게 아주 잘 먹혔나 봅니다. 여심을 잡은 영화는 흥할 수밖에 없는 법인가. (먼 산) 어쨌든 전 박보영이 간만에 대박 터뜨려서 기쁘네요. 2위는 전주 유료시사회로 6위였던 '내가 살인범이다'입니다. '우린 액션배우다'의 정병길 감독, 정재영, 박시후 주연. 54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6만 9천명, 누적 72만 7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