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Posts
506 posts"Thor : Love And Thunder" 아이맥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닥터 스트레인지에 관해서도 기대를 많이 걸었었지만, 취향은 사실 토르 속편쪽에 더 가까운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심각한 영화도 좋아하긴 하지만, 정말 밝게 나오는 영화들 역시 좋아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바로 그 밝은 영화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많은 기대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무조건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진 않긴 합니다. 사실.....저 시절 록을 좋아하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 외로 전체 아이맥스 비율은 아니군요.
"쉬헐크" 프로모션 아트들입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거 참.......좋아요. 간간히 포스팅 압박에 시달려서 말이죠.
"토르 : 러브 앤 썬더"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거는 기대가 꽤 되는 편입니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하여 아무래도 좀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상황을 좀 보긴 해야겠다는 생각도 좀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미 해외에서 나온 평을 보고 있으면 그냥 맘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면 될 거라는 생각이 더 강해지긴 했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색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이미지가 좋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재미있네요 진짜.
찰리 콕스 왈, "PG 데어데블도 받아들일 수 있긴 한데......"
저는 디즈니 플러스와 넷플릭스를 모두 구독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이 디즈니로 건너간다고 해도 그다지 놀랍지 않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못 볼 거라는 걱정도 별로 없는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데어데블은 아직까지도 시즌 1을 벗어나시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천천히 시간을 두고 보려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뭐랄까, 좀 너무 강하다 보니 죽 한 번에 달리기 쉽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디즈니로 넘어가고, 디즈니에서도 찰리 콕스가 여전히 데어 데블을 할 거라고 확저어을 지으면서 차기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그리고 찰리 콕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더군요. 찰리 콕스가 말 하길, "PG-13도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