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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 posts백만년만에 야구 잡담 (2) - 오늘 경기 예상
백만년만에 야구 잡담 - 다 감독 잘못 댓글을 달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오늘 경기 예상을 한번 적어볼까 합니다. 오늘 선발 매치업은 노경은 선수 대 오재영 선수. 방어율은 오재영 선수가 앞서지만 표본이 적으며 노경은 선수는 지난 2년간 두산의 토종 에이스 역할을 해 왔다는 점에서 두산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완투능력은 노경은 선수가 조금 앞선다고도 보여지고요. 문제는 노경은 선수가 마지막 넥센전에서 박병호 선수에게 연타석 홈런을 맞으며 무너지는 등 마무리가 좋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두산의 필승조라 할 수 있는 홍상삼 - 윤명준 - 정재훈 - 오현택 선수 모두가 여러모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대안도 솔직히 없고요. 타선은 양팀 모두 침체이기는 하나 확실한 4번이 중
기아랑 선동열은 대체 무슨 생각인거야?
기아랑 선동열이 멀쩡한 사람 손해 보게 만드네.. 내 생각에는 그냥 애먼 선수 바람 잡으려는 듯? 너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식으로 말을 하거나.. 아님 그렇게 실제로 생각하거나... 아님 선동열이 임기 말년이니까 어떻게든 선수 하나 더 묶으려고 하거나? 인터넷에서 보니까 군대 연기를 나지완이 결정했다고 하는데... 일단 이 도박이 먹히려면.. 1. 병역법 개정이 안 되야 하고.. 2. 일단 국대에 뽑혀야 하고.. 3. 금메달을 따야 하고.. 그냥 군대가는게 좋지 않남? 내후년에 간다해도 31 전역하면 33 일텐데... 퐈에서 손해가 막심할텐디???? 금메달과 병역법 개정은 둘째치고 지명에서 박병호 김태균을 이겨야되고 좌익수에서는 김현수를 이겨야 될텐데.. 저 선수들과 비교해서 유일한 장점

오늘 스포츠 신문 1면
누르면 확대 엠팍에 일간스포츠 1면 올라왔길래 다른 신문들은 어떤가 으엉엉 하며 편의점 가봤더니 요렇더래요 ㅇ -<...... 그리고 가을야구 때 봉인해야할 애들은 봉인 합시다 좀 ;ㅂ;......
용병 사용 확대안이 나왔군요.
[단독]프로야구 용병, 이르면 내년부터 3명 보유로 바뀐다 한 야구관계자는 “구체적인 안을 가지고 선수협회와 의견을 나눴다. KBO는 기존 8개 구단은 3명 보유에 2명 출전, NC와 KT는 4명 보유에 3명 출전 안을 내놓았고 선수협회가 수용했다”고 말했다. “같은 보직의 외국인 선수 3명을 영입할 경우 특정 보직에 대한 국내 선수들의 피해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제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흠... 생각보단 빠른 상황이네요. 아직 세부적인 건 발표가 안되었습니다만 이렇게 되면 일반 팀은 투수 2명, 타자 1명 이렇게 가게 될 듯 하고 다이노스와 위즈는 투수 셋 타자 하나 이렇게 가게 될 듯 하네요. 허허. 우리팀은 찰리/에릭 재계약 + 1명 투수 1명 타자로 가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