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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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내가 쥐런트 야잘알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다시보니 생각을 바꿔야겠음. 아니, 어떻게 저런 투수에게 4억이나 퍼줄 수 있는거지? 뭐, 밴 헤켄이 잘 던진 것이고 기대했던 투수들이 올라와서 불펜을 아낀것도 있으니 그렇게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제 허프와 류제국을 믿는 수밖에 없는데... 류제국이 와일드카드 2차전에 8이닝 116구를 던졌다는 것이 조금 걸린다. 마지막으로 내가 다시 리드충이 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된다...

오늘 스포츠 신문 1면
누르면 확대 엠팍에 일간스포츠 1면 올라왔길래 다른 신문들은 어떤가 으엉엉 하며 편의점 가봤더니 요렇더래요 ㅇ -<...... 그리고 가을야구 때 봉인해야할 애들은 봉인 합시다 좀 ;ㅂ;......
121009_준플레이오프2차전_두산 VS 롯데_초보
1. 준프레이오프2차전. 뭐 정말 2010년의 준플경기 '결과'를 보는거 같음. 그렇지만 2010년과 2012년의 전력도 다르고, 그들의 멘탈도 다르다. 그래서 201년의 미라클을 기대하긴 어렵다. 오늘 노갱의 멘탈을 걱정했지만, 나름 정말 은근 힘이 들어가기는 했어도 잘했다 정말! 큰 무대는 처음이고 그 중요한 경기에서 그렇게 잘 할줄은. 기대이상으로 잘했다. 노경은은. 의지가 많이 컸다고는 하나 아직은 어린포수고 경험이 부족하다는것이 여기서 드러나지. 어제 오늘 볼배합의 문제도 크고. 홍삼이가 어제도 많이 던졌는데 오늘도 많이 던졌다. 솔직히 홍삼이에서 끝내고 싶었겠지. 홍삼이도 잘 던졌다. 1차전에 홈런을 맞은 박준수와 승부해서 잘 막았고 만루에 올라와서도 병살타 처리로 잘 막았지. 그렇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