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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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역술인이 예언한 2015년 KBO 프로야구 팀 순위

Come back Project|2015년 3월 26일

* 어? 깜빡 했군요. 혹시 이 프로그램 볼 예정이시면 이 글 보지 마세요.완전 100% 스포일링 그 자체입니다. KBS 스포츠 TV에서 새로 방영하는 프로야구 관련(?) 프로그램. - '폭풍전야' 쇼.개그맨 박성광, 황현희와 아나운서 이광용이 '세 얼간이' 컨셉으로^^코미디에 프로야구 주변 이야기를 섞어 놓은 하이브리드(?) 성격의 정체 불명의 티브이 쇼다.매주 월요일에 방송 한다는데 자기들끼리 5회도 가고 10회도 가보자고 떠드는 걸 보니, 아무래도 파일럿 프로그램인 모양이다. 이제 2회를 방송했는데1회는 미남 프로야구 선수 탑 텐을 정해 방송했고,(1위, 구자욱, 2위, 이대형, 3위 이태양.... 으로 이어지는)2회차 방송이 바로 역술인들이 점친 오래 프로야구 팀 순위였다. 전문

[KBO]KCM 프로야구 캐스터 데뷔

[KBO]KCM 프로야구 캐스터 데뷔

KT가 기록의팀 LG(...)상대로 시범경기지만 첫 승리를 거뒀다는 소식에 하이라이트를 보는데 매우 친숙한 이목소리는????? 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격하게 환영합니다. 뭐 아직 완전 매끄러운 중계는 아니지만 이제 시작이니까...(는 사실 알아보니 작년에 올레tv 편파중계에 중계하신적은 있음) 그나저나 야구중계는 막내인데 나이로는 요즘에 중계하는 캐스터중에서 2등일듯 -_- 70년생 이셨던가 임용수 캐스터가 68년생이니

2014시즌 프로야구 1~4위 팀의 재미로 보는 2015 Best & Worst Scenario

Lair of the xian |2015년 3월 16일

* 어디까지나 웃자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 순서는 '정규 시즌 순위'에 따른 것입니다. * 어디에서 본 것들 편집 + 일부의 개인 창작이 들어간 내용입니다. 삼성 라이온즈 Best 시즌 초 잠시 부진한 것도 옛말. 여름이 다가올수록 언제 그랬냐는 듯 순위를 차근차근 올리더니 또 다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다. 이승엽은 최고령 50홈런 기록을 세우며 박병호와 시즌 막판까지 숨막히는 홈런왕 레이스를 펼친다. 임창용은 작년과 달리 시즌 막바지로 갈 수록 더 단단해지며 일본에서의 '미스터 제로' 모습을 되찾는다. 최형우는 준수한 활약을 펼치는 것도 모자라 박한이에게 감화되었는지 4년 48억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팀 잔류를 선언한다. 삼성의 상대로 넥센이 올라왔지만 역부족이었다.

3월 7일~8일 두산 시범경기 중계를 보고

순전히 재미와 감으로 써보는 2015 프로야구 예상! 얼마전 2015 순위 예상 글을 위와 같이 썼었는데... 시범경기 중계를 보고 추가로 몇자 더 적습니다. 먼저 타선은 민병헌, 정수빈, 홍성흔, 오재원 선수 등 주전 대부분이 삽을 들기는 했지만 크게 걱정하지는 않습니다. 단 두 경기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무리일 뿐더러 시즌은 시작도 하지 않았고, 주전 선수들은 개막에 맞춰서 컨디션을 끌어 올릴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정수빈 선수의 타격을 보고 일부 팬은 벌써부터 정진호 선수의 주전 기용을 언급하는데 당장은 고려할 가치도 없죠. 누적 기록과 경험 모두 정수빈 선수가 압도적이니까요. 조급해하지 말고 찬찬히 몸을 만들었으면 하네요. 또 주전 선수들이 단체로 삽을 들기는 했지만 몇몇 선수는 인상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