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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전.

이번 삐용창 올림픽 취재 제안이 들어왔지만. 패스합니다. 오죽하면 그 언론사(꽤 알려진 곳이라고만 알려드릴께요)에서도 패스 끊어줄테니 왔다갔다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젠 그럴 체력이 안되기에 고사했습니다.+제안한 분 왈 "하긴...거기다 그 동네엔 니가 끌릴만한 먹자집도 안보이더라" 아이고 부사장님...참아주십쇼...거기서 저 일하다 오면 저 화병납니다?하면서 깔끔히 거절했습니다. 시박 제가 그리 좋아하는 '날으는 토마토' 근접찍을 기회인데도 거절할 정도면 말 다하지 않았습니까?

[사이클] 팀 소개 - Astana Pro Team (2)

금지어천국|2017년 12월 22일

Astana는 앞서 말했든 2010년 이후 콘타도르, 브뢰닐 감독까지 빠져나가면서 다수의 디스커버리 출신, Liberty 출신의 옛 선수들이 함께 이탈한다. 그러나 비노코르프는 이에 전혀 굴하지 않는다. 정말 정치력의 끝판을 보여주는데, 바로 이태리 출신 선수들을 우르르 데려온 것. 이때 고 스카르포니, 가스파라투, 아루 등이 합류. 그래서 팀 색깔이 순식간에 이태리색으로 확 바뀐다. 이는 사실 큰 그림이었으니, 바로 이탈리아 현역 최고의 선수 빈첸조 니발리를 데려오려는 포석이었던 것. 실제로 니발리는 2013년 아스타나로 이적한다. 이외에도 지금까지 잘 뛰고 있는 야콥 푸글상도 같은 해 합류. 그리고 2013년부터 비노코르프가 감독을 맡고 있다(비노코르프는 런던 올림픽 금메달 이후 은퇴). 이 팀은 돈을

이제 KHL도 평창 올림픽 참가 안하는가...

현재 입장은 '유보' 라지만... 그걸 헤치기 위해 가야 할 길이 많으니 ... 사실상 불참이라 봐야겠네요. 축구로 따지면 이건 머...유럽 챔스 16강급 팀들과 브라질-아르헨티나 리그의 잘나가는 팀들이 몽땅 '선수 못보내!' 한것과 비슷한 상황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미 NHL의 불참 때부터 저렇게 간 만큼 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봐야하긴 하겠지만요. 최고 인기종목이 절름발이는 커녕 이건 KHL이라는 산소호흡기 달기도 어렵게 된 상황 됐습니다.

'평창 흔들기' 훼손되는 스포츠 정신과 올림픽 이념

새날이 올거야|2017년 12월 9일

미국 NBC뉴스는 지난 8일 미국인들이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을 북한의 수도 '평양'과 헷갈려 한다며, 내년 2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찾을 세계의 관광객들은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목적지가 어딘지 다시 한 번 잘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보다 진보된 미사일을 개발, 호시탐탐 미 대륙을 노리고 있는 북한을 미국인들이 평소 얼마나 두려워하며, 혐오하는가를 객관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물론 반드시 이러한 이유 때문 만은 아니겠지만, 최근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미국의 불편한 심기가 이역만리 떨어진 이곳까지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는 모양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한국에서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자국의 고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