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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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도키도키 세기말 전설

[매드맥스] 도키도키 세기말 전설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5월 21일

사실 북두신권이나 세기말 작품을 지금까지 개그에 가깝게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너는 이미 죽어있다 같은건 그 당시에도 따라하고 뭐 그런 풍토야 있었지만 북두신권도 사실 막바지에 가까운(?) 작품이었으니 본 시류는 한참 지나간 후나 다름없었으니 무게잡고 해봤자 컨셉이나 웃길뿐이었죠. 그런데 정말 그러지 않았을까 싶은 세기말 연출력이 ㅠㅠ)b 솔직히 지나가는 광고로 잠깐 보거나 과거의 명성을 봤을 때는 기대감이 한없이 낮았던 작품인데다 초반부터 CGV가 1+1 IMAX를 풀고 거기다 몇일이 지나도 1000장이 안팔리는 풍경을 보며 역시 그저그런 액션영화겠거니 했는데 와.............. 우선 취향직격 ㅠㅠ)b 폼도 안잡고 죽기살기만 남은 세기말 상황을 제대로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호주 시드니 프리미어 현장.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호주 시드니 프리미어 현장.

매드 맥스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호주에서의 개봉을 기념하기 위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프리미어 행사입니다.워 리그부터 기가 호스까지 분노의 도로에 등장했던 모든 주역급 차량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영화에서 활약했던 스턴트맨들이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영상을 보시면서 영화의 감동을 다시 만끽해보세요(?)

야밤에 영화영화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야밤에 영화영화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지나가던 노비|2015년 5월 20일

매드맥스를 함께 본 친구, '지나가는 소'가 영화가 끝나고 말했다. "야, 이 영화 되게 잔인했음 ㅜㅜ" 엥? 뼈와 살이 분리되는 장면도 없던 '15세 관람가' 영화가 뭐가 그리 잔인했을고. 조지 밀러 감독이 30여년 만에 다시 메가폰을 잡은 매드맥스는 지난번에 본 '어벤져스2'와여러 면에서 대척점에 서있는 영화다. 어벤져스가 화려한 코스튬을 걸친 여러 명의 올스타 히어로들이 화려한 도심을 배경으로첨단 기술과 초능력을 마음껏 펼치며 악당 울트론을 열심히 쫓아가는 영화라면, 매드맥스는 꾀죄죄한 주인공 단 둘이 황량한 사막을 배경으로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발버둥치며 여러 명의 악당들에게 열심히 쫓기는 영화다. 멸망한 세상, 광신도, 폭주족, 개조된 차량들... 30여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120분 내내 클라이맥스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120분 내내 클라이맥스다!

※ 본 포스팅은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류 문명이 쇠퇴한 사막 한가운데 임모탄(휴 키스 번 분)이 지배하는 폭압적 공동체에 맥스(톰 하디 분)가 생포됩니다.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 분)가 이끄는 전투 트럭의 수행원으로 참가한 ‘워보이’ 넉스(니콜라스 홀트 분)의 ‘피 주머니’로 맥스는 선택됩니다. 퓨리오사는 임모탄의 정부들을 탈출시키는 계획을 실행에 옮깁니다. 맥스, 불모의 대지의 기사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는 조지 밀러 감독이 1979년부터 1985년까지 3편에 걸쳐 배우 멜 깁슨을 앞세워 연출했던 ‘매드 맥스’ 시리즈의 30년 만의 속편입니다. 핵전쟁 이후 물과 석유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임모탄의 압제에 저항하는 맥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