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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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라고 해봤자 대마초 조금 피운 게 다인 청년. 그런 그에게 출생의 비밀이 있었다. 자신을 버리고 떠난 친아버지가 알고보니 세계 정상급 용병이었다는 것. 그런 아버지의 과거 때문에 청년은 대소동에 휘말리게 되고, 자신의 친아버지와 친구들을 위시로 팀을 짜 반격에 나서게 된다....는 것이 줄거리. 근데 이거 지금 내가 진짜 요약에 요약에 요약한 거다. 실제 내용은 훨씬 더 복잡함. 내용이 복잡할 필요 하나 없는 넷플릭스용 한탕 영화에 이 정도로 얽힌 스토리가 필요했다니... 사실 이 영화에서 중요한 건 그 청년의 친아버지가 장 끌로드 반담의 얼굴을 하고 있다는 것, 바로 그것 하나 아닌가? 괜히 한탕 영화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현재는 활동이 다소 뜸해진 왕년의 액션 스타를 불러다가 가족 코미디의
[2020 도쿄올림픽] 코로나 시대의 올림픽
으아아 마리오 쇼크를 돌려줘~ 도라에몽 형님 ㅜㅜ 아베 아옼ㅋㅋㅋ 프랑스 때는 괜찮겠지... 코로나 때문이긴 하지만 너무 아쉽긴 하네요. 우리나라 성적도 16위로 난리났고...미중일이 딱 붙어 있다니 신기한~ 그래도 폐막식 공연에서 프랑스 영상을 보니 기대되긴 합니다. ㅎㅎ 또 한 시대가 갔네요~
[올대 친선] 프랑스 2 : 1 대한민국
그래도 생각보단 괜찮네~ 했는뎈ㅋㅋ 출정식 고춧가루 미쳤ㅋㅋㅋ 음부쿠 역전골에 송범근 골키퍼 알까기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본선에선 과연 어떨지~
토탈 이클립스, 1995
당대의 위대한 시인 베를렌느와, 가히 혁명적 천재였던 랭보의 만남을 그린 영화. 하지만 내게는 그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찬란했던 리즈 시절 영상 포트폴리오로만 보이는 이상한 영화. 그 어느 것 하나 이해 가는 게 없다. 이것은 처럼 과거를 배경으로한 퀴어 영화인가? 맞다. 그러나 그걸 잘 했는가? 아니, 잘 했냐고 묻기 보다는 애초 그것에 관심이나 있었는지를 되묻고 싶다. 좋아, 그럼 이건 실존 했던 두 문학인의 예술적 관점과 그들의 작가주의를 살펴보는 문학 영화인가? 씨팔, 그것도 모르겠다고. 그냥 영화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탐미하는 데에만 온 신경을 곤두세두고 있는 꼴. 일단 랭보와 베를렌느의 사랑이 도무지 이해가지 않는다. 퀴어라서 이해 못하겠다는 구시대적 발언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