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Posts
663 posts
넷플릭스 청불영화 추천 마담 클로드 결말 줄거리
넷플릭스 청불영화 추천 마담 클로드 결말 줄거리최근 Netflix에 개봉되어 관람을 마쳤다. 고로 블로그에 관람 후기를 남겨본다. 거의 요즘에 못해도 이틀에 한 번씩은 영화관련 글은 꾸준히 올리려고 노력하는 중. 그나저나 오랜만에 본 프랑스 작품인듯! 보는 내내 멋진 불어의 향연이 펼쳐지는데 불어는 정말 나중에 시간나면 꼭 배워보고 싶은 언어 중에 하나다. 여하튼 넷플릭스 청불영화 추천하고 싶은 오늘의 작품은 바로 라는 타이틀의 프랑스영화. 넷플에서 제작 및 개봉 전부를 한 걸로 알고 있다. 주연배우로는 위 사진의 카롤 로셰(Karole Rocher)가 나오는데 현지에서 나름 유명한 베테랑 배우라고 함.Madame.......
<더 파더> 안소니 홉킨스와 올리비아 콜맨의 만남
아카데미 남녀 주연상 수상자인 안소니 홉킨스와 올리비아 콜맨의 출연만으로도 볼 가치가 넘치는 영화 [더 파더] 시사회를 친구와 관람하고 왔다. 카운터테너의 노래가 흐르는 오프닝, 기억을 조금씩 잃어가는 아버지를 살피는 딸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보편적이고 대부분의 사는 곳에서 겪을 고령의 부모와 자식의 모습이 전개되었다. 어떻게 부모님을 모시고 나의 삶을 이어갈지, 우리나 서양이나 매우 간단한 문제가 아님을 새삼 느꼈다. 영국의 고풍스런 집의 인테리어와 영화음악으로 자주 나오는 마리아 칼라스의 아리아 등 격조있는 분위기와 두 명배우의 연기가 어우러져 어느새 숨을 죽이며 이야기에 빠졌다. 한편 소재로 다루고 있는 '치매'에 대한 보통의 신파적 접근과 달리 공포와 서스펜스가 불쑥
[더 파더] 아버지의 시선으로
어려서부터 죽음, 사후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더 파더는 삶의 마무리를 고민하게 만드는 영화네요. 플로리안 젤러는 젊은 프랑스 감독으로 이 작품이 장편데뷔작인데 앞으로 기대됩니다. 올리비아 콜맨이야 말할 것도 없고 안소니 홉킨스의 연기는 정말...대단했네요. 사실 디멘시아를 다루고 있기에 좀 기대를 내려놓게 되는 소재였는데 아버지의 시선에서 연출하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정보를 모르고 보긴 했지만 알아도 상관없게 잘 만들어놨네요. 다만 삶에 대한 두려움을 적나라하게 까발려놓았기에 어떻게 보자면 상당히 무서운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추천하는 작품이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래 전에 보았던 볼케이노, 아무르가 떠오릅니다.

영화 상티넬 넷플릭스 평점 결말과 올가 쿠릴렌코
영화 상티넬 넷플릭스 평점 결말과 올가 쿠릴렌코얼마전에 넷플에 따끈따끈하게 신작으로 등록이 되어 밤에 보고 잤던 영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굉장히 실망이고 별로였다. 로튼토마토랑 imdb 바로 찾아보긴 했는데 역시 내 생각이 맞았군. 혹평 릴레이... 그래도 우크라이나 출신의 프랑스 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오랜만에 나와서 보긴 했다만, 영화 상티넬은 그저 그랬다. 이 작품의 결말이랑 여러가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본다. 다른분들에게 관람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열심히 만드신 감독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차라리 이걸 보느니 햄식이 형 주연의 을 한 번 더 보겠음. 여하튼 뭐 내 생각은 이렇다.상티넬, 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