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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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브릿지. 당분간 인간을 덜 싫어하기로 했다

스파이 브릿지. 당분간 인간을 덜 싫어하기로 했다

beauty blog without beauty|2015년 11월 22일

스파이 브릿지 (2015)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톰 행크스 주연 1)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감독/배우 조합이었는데 드디어 봤다스티븐 스필버그의 휴머니즘을 좋아한다난 영화는 감독 보고 고르는데 후회가 없다 2)이념이든 직업정신이든 휴머니즘이든faithful한 인간이 주는 감동이란. ㅠ ㅠ동화같은 이야기이지만 실화 기반이고..... 3)Would it help?아벨의 눈동자가 맑아서 좋았다워호스 다시 보고 싶어졌다스필버그가 투명한 눈동자를 가진 배우들을 잘 쓰는거 같다 4)기억에 남는 장면은베를린 장벽을 넘으려다 사살당하는 사람들을 보고트레인에서 도노반(톰행크스)이 일어나는 장면과도노반이 아벨에게나에게 당신은 예술가라고 했던 장면 5)정말 매너없는 관객들이랑 같이 봐서 언짢았지만 영화는 진짜 마

[칸코레] 이번 이벤트의 주요 포인트 몇 가지

[칸코레] 이번 이벤트의 주요 포인트 몇 가지

이벤트 개시 만 하루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벌써 E-5 갑 난이도 완료 보고가 올라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공식 위키에는 아직 이렇다할 정보가 모이지 않았지만 그렇게 크게 위협이 될만한 부분은 없는 것으로... 정확한 루트 고정 등에 대한 부분은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충분히 모일 것으로 예상되오니 그때까지 편안한 마음으로 일일 임무 등을 수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미리 알고 있으면 좋은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끄적여보면- E-2 해역은 이번 이벤트의 모티브라고 할 수 있는 뉴조지아 해역, 특히 콜롬방가라 해전을 모사한 것입니다 원래 뉴조지아 제도를 둘러싼 미국과 일본의 싸움은 상당히 복잡한 모양과 구성을 띠고 있지만 중규모로 기획된 이벤트이니만큼 전반적인 전투 모두를 아우

[위아 유어 프렌즈] EDM의 인기를 증명하는 청춘 영화

[위아 유어 프렌즈] EDM의 인기를 증명하는 청춘 영화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11월 13일

맥스 조지프 감독의 영화 [위 아 유어 프렌즈(We Are Your Friends)]는 일렉트로닉 댄스음악(EDM)의 유행을 증명하는 본보기다.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이 얼마나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왔으면 영화까지 제작되겠는가, 단순히 생각해도 배경은 충분히 헤아려진다. 이야기는 스물세 살의 평범한 청년 콜 카터(잭 에프런 분)의 이상으로 시작한다. 밤에는 일렉트로닉 디제이로 생활하는 콜은 일류 프로듀서를 꿈꾸며 선배 디제이 제임스 리드(웨스 벤틀리 분)를 스승으로 모신다. 하지만 콜은 제임스의 여자 친구 소피(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분)에게 반하게 되고, 그녀와 관계가 깊어짐에 따라 제임스와 갈등을 겪게 된다. 과연 콜은 복잡한 사이를 해결하고 일류 음반 프로듀서가 될 수 있을까? 결과는 물론 영화에 있다.

이탈리아 어린이 동요제 58회 제키노 도로(Zecchino d'Oro 2015) 개최

이탈리아 어린이 동요제 58회 제키노 도로(Zecchino d'Oro 2015) 개최

<2015년 58회 제키노 도로 참가자 (c) 2015 RAI1 zecchinodoro.org> 올해도 어김 없이 제58회 제키노 도로(58° Zecchino d'Oro)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일주일 빠른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이탈리아 현지시간 17:00부터 RAI1에서 방송됩니다. 해외에는 유로비전 등에서 중계되고 이탈리아 국내에서는 RAI1 관련 채널에서 중계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실시간으로 볼 방법은 없지만 방송이 끝나면 그날 방송분이 공식 사이트에 올라오니 거의 현지 시간과 마찬가지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공식 채널에는 작년부터는 클립 외에는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미리듣기는 사이트에서 잠깐 들어 볼 수 있습니다. ● 공식 홈페이지의 미리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