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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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수원, 2015 미스트
올해도 어김없이.작년 기록 : http://inblue.egloos.com/5260688 1. 수원 기록 전체 47 경기 23승 12무 12패 (H 13승 3무 8패 / A 10승 9무 4패)ACL을 병행해서 경기 수가 늘었다. 1) 리그 총 38경기 19승 10무 9패(H 11승 2무 6패 / A8승 8무 3패) - 최종 순위 2위 작년과 같은 승점, 같은 순위.문제는 역시 홈 패배가 많았다는 것. 전북을 따라갈 타이밍에 대전, 광주, 성남에게 홈에서 진 게 컸다. 2) FA컵 총 1경기 1패 32강 전남(H) 패 FA컵은 뭐...-_- 3) ACL 8경기 4승 2무 2패(H2승 1무 1패 / A 2승 1무 1패)조 2위(3승 2무 1패)16강 탈락(vs 가시와 1승 1패)조

2015년 가요계 결산
신년 벽두부터 복고 열풍이 거세게 일었다. 지난해 말 윤곽을 나타낸 MBC [무한도전]의 1990년대 가수 소환 콘서트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음악팬들의 레이더는 일제히 90년대로 향했다.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김현정의 '그녀와의 이별', 지누션의 '전화번호' 등 '토토가'에 출연했던 가수의 과거 히트곡들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다시 올랐다. 90년대 가요만 트는 클럽과 주점이 속속 개업했고 이들 업소는 연일 성업을 이뤘다. '토토가'가 불러일으킨 90년대를 향한 향수는 문화계 곳곳에 영향을 미쳤다. 종합편성채널도 이 흐름을 놓치지 않았다. JTBC는 한때 사랑을 받았으나 지금은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는 옛 가수들을 찾는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을 편성했다.

2015 올해의 팝 앨범
2015년 역시 신스팝, 소울 등 과거에 인기를 끌었던 장르들이 다시금 막강한 세를 떨친 해였다. Sam Cooke을 닮은 스타일로 소울 팬을 흥분케 한 Leon Bridges,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하며 신스팝 전도사로 지위를 굳힌 Chvrches, 신스팝에 영향을 받은 청량한 사운드로 히트를 기록한 Carly Rae Jepsen 등이 그쪽 군에 속한다. 한편에서는 캐나다 가수 The Weeknd가 상업적 성공과 평단의 찬사를 동시에 누리면서 얼터너티브 R&B의 핵심으로 성장했고, 미국 신인 뮤지션 Shamir는 전자음악과 흑인음악을 접목하며 댄서블한 R&B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했다. Electric Light Orchestra의 수장 Jeff Lynne은 14년 만에 ELO로 귀환해 젊은 아

2015. 11. 29 수원 vs 전북(H) 38R 시즌 최종전
2015. 11. 29 vs전북(H) 38R l 2:1 승 ㅣ 염기훈, 카이오 수원 2 : 염기훈(66’), 카이오(86’)전북 1 : 이재성 (84’) 수원 : 정성룡, 홍철, 조성진, 곽희주, 신세계, 권창훈(89’ 구자룡), 백지훈, 염기훈, 산토스(64’ 박현범), 이상호, 카이오전북 : 시즌 최종전. 내 상태가 영 별로였는데, 아무리 그래도 이번 시즌 총막공(!)을 놓치긴 싫어서, 꾸역꾸역 빅버드로 갔다. 내부에 뭔가 설치하는 중인 걸 보니 재단과 이야기는 좀 된 모양. 내년에도 여기에 있을 것 같다. 우리나 그쪽이나, 서로 놓치긴 당연히 아쉬울 테니. 전반은 탐색전. 몇 번의 위기를 잘 넘겼다. 득점 없이 끝났지만, 질 거란 생각은 안 들었다. 이겨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