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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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

LIGHT Room|2018년 3월 5일

길예르모 델 토로의 야심작 는 환상적인 이미지로 개봉 전부터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길예르모는 비쥬얼에 강한 감독입니다. 그의 최고작이라 생각하는 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는 환상의 세계를 완벽하게 재현함으로서 현실성을 획득합니다. 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장면을 해피엔딩이라고 느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다시 떠올려 봐도 말도 안되게 슬프고 환상적인 장면이었던 것 같습니다. 는 와 조금 다릅니다. 가 동화를 가장한 참혹할 정도로 잔인한 이야기였다면 는 적극적

맨체스터 바이 더 씨, 2017

맨체스터 바이 더 씨, 2017

DID U MISS ME ?|2017년 6월 4일

인물을 섬세하게 안아주는 영화였는가? 잘 모르겠던데.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별다른 사연 설명을 먼저 해주지 않으면서도 화면에 등장하자마자 내내 무감각한 표정인 주인공을 보며, '너란 사람은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렇게도 죽상인가?'하고 되뇌었다. 영화는 이를 바로 설명해주지 않고 시간 질질 끌다가 중반이 좀 넘어가면서야 이야기해준다. 빌어먹을 비싼체 같으니라고. 주인공의 사연인만큼 감정이입해서 볼 수 밖에 없었는데, 나라도 죽고 싶단

좀비랜드 ㄷㄷㄷㄷ

좀비랜드 ㄷㄷㄷㄷ

Leafgreen|2017년 3월 3일

오늘부로 87일째 상영중인 라라랜드(La La Land)가 2017년 3월 3일(금) 박스오피스(최종집계는 4일 오전 8시)에서 박스오피스 20위권 밖까지 내려갔던 역사를 뒤로하고 아카데미 시상식 이후 차츰차츰 순위를 높이더니 Top 10에 복귀했습니다. 롱런의 전설로 이름이 남을 거 같습니다. 이러다가 진짜 Top 10 정도가 아니라 Top 5 안에도 드는거 아님? P.s ; 진짜 좀비랜드라는 영화가 있고, 엠마 스톤은 '진짜' 좀비랜드에도 출연한 바 있... 읍읍

2017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요약만화

2017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요약만화

Leafgreen|2017년 2월 27일

아................................................. ㅠㅠㅠㅠㅠㅠ P.s : 뭔지 모르시겠으면 올해 오스카(아카데미) 시상식 마지막 10분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