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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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주토피아(Zootopia, 2016)
2016년 1학기 때 극장에서 보고(4월달) 오늘 가족들 설득해서 IPTV로 다시 본건데(4번째인가...) 그야말로 디즈니가 "우리는 앞으로 이런 작품 만들겠습니다"라고 보여준 '프로토타입'(속칭 '시범케이스') 애니메이션을 이렇게 만들어버리면.... (실제로 디즈니에서는 주토피아를 내놓으면서 주토피아는 우리의 프로토타입입니다 이렇게 말함) 어쩌라고.... 다른 애니메이션, 아니 실사영화 회사조차 이런 주토피아같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 그야말로 "'초격차(超隔差)'라는 건 이런 것, 내 경쟁자는 오로지 나 자신뿐이다"를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골든글로브는 이미 먹었고 아카데미는 당연히 먹는 거고 주토피아가 실사영화였으면 라라랜드랑 최소 6개 분야(최우수

테베즈 & 오스카 중국 리그 진출 소식
얼마 전부터 중국 리그로 진출할 것으로 보였던 오스카가 886억에 상하이 상강 이적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상하이 상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스카의 이적 소식을 알렸습니다.한 편, 테베즈 역시 이적을 할 것이란 얘기가 나오고 있는 실정인데요. 영국 BBC에 따르면 테베즈의 소속팀 보카 주니어스는 테베즈의 이적 협상 사실을 인정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급의 2배인 61만 5천 파운드의 주급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테베즈 측의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이제 본격적으로 중국의 차이나 머니 공습이 불어닥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기성용, 이청용 선수도 거액의 계약 제의를 받고 있다는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향후 차이나 머니가 중국 슈퍼 리그, 그리고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

레오의 수상을 바라보며: 2003년 애드리언 브로디의 남우주연상 수상 연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리어내도 디캡후리어)가 마침내 오스카를 손에 쥐었다. 에서도 미친 연기를 보여줬지만 의 연기를 더 이상 이야기하면 사족이 될 것이다. 수상 소식 그 자체 외에도 그의 수상 소감 역시 호사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단상 위에서 환경문제를 언급하는 레오의 태도와 표정 등이 너무 자신감 넘쳐 보여서 그 순간마저도 연기를 하는 것 같았다. ‘아.. 저런 연설을 하다니... 정말 얼마나 받고 싶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레오의 수상 연설만큼이나 인상 깊었던 과거의 사례는 2003년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받은 애드리언 브로디Adrien Brody의 것이다. 당시 29살이던 애드리언 브로디는 아직까지도 최연소
![[Spotlight, 스포트라이트] 완벽한 개개인의 직업의식이 최상의 앙상블을 만났을 때](https://img.zoomtrend.com/2016/02/29/d0115920_56d407a544b4e.jpg)
[Spotlight, 스포트라이트] 완벽한 개개인의 직업의식이 최상의 앙상블을 만났을 때
올해 오스카는 작년에 비하면 결과가 괜찮은 편인 것 같다 (캐롤이 무관인 것 빼고 ㅠㅠ). 특히 바로 어제 밤 극장에서 관람한 가 작품상을 받은 것이 아주 만족스러움. 모든 후보작을 다 챙겨 본 것은 아니지만, 빅쇼트, 캐롤과 더불어 스포트라이트를 정말 훌륭한 작품이라 생각함. 세 작품 모두 아주 각기 다른 이유로의 훌륭함이고. 특히 스포트라이트는 내가 일하는 업계와 아주 밀접한 연관성이 있기에 더더욱이 개인적으로 감동이 더하지 않았나 싶다. 솔직히 말하면, 이 영화를 보고 나니 내가 하는 일은 다 개 똥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마도 지금 겪고 있는 신체적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가 난폭한 감정을 더 가중시켰을 수도 있지만은. 이 영화의 주인공들이 일하는 모습과 그 결과를 보고 있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