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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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레노버 요가 C930 출시, 진짜 취향타는 물건입니다.
지난 IFA에서 선보인 독특한 노트북, 레노버 요가 C930이 공식 출시됐습니다. 예전 제품에 비하면 꽤 빨리 이뤄진 편인데요. 워낙 특이한 컨셉이라 ... 딱히 경쟁자는 없지만, 경쟁 제품을 만들 회사도 없을 것 같다는 게 함정. 가장 중요한 특징은 역시, 전자 잉크 디스플레이입니다. 이 디스플레이가 가상 키보드 역할도 하고, 노트패드도 되고, PDF 리더도 됩니다. 펜은 와콤에서 제작했고, 4096단계 필압을 감지한다고 하네요. 양쪽 디스플레이에 다 쓸 수 있고요. 지난 요가북과는 달리 처음부터 키보드에서 다중 언어를 지원합니다. 필요에 따라 자동 레이아웃 변경 기능도 있다는데, 지난 많은 사례와 마찬가지로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요.... 10.9인치 메인 디스플레이는 Q
불만덩어리임에도 국내 EBOOK을 사보는 이유
7년 전즘부터일겁니다 집에 쌓여있는 책들이 관리가 안되어 아픈 마음으로 대다수의 책을 버리고 결국 크레마샤인을 사면서 이붑을 사읽게 됐었습니다 오래된 고전은 텍본도 읽고 구매해서 읽기도 했으나 기기의 미흡한 점들로 인해 차라리 태블릿이 낫지란 생각에 팔아치우고 태블릿을 쓰다 전자잉크의 매력을 못잊어 크레마 카르타로 복귀했었는데요 관리의 편의성과휴대성 이북을 읽을때 특유의 심적 편안함이 크지만 그런것들보다도 프론트라이트를 이용해 어두운 밤이나 새벽에 읽기 좋은점이 가장 컸습니다 샤인과 비교하면 개과천선한 카르타이지만 여전히 프리징 등 오류가 종종 있어서 스트레스로 짜증이난다거나하여 종이책이 땡길때가 꽤 있습니다만 편리성과 보관의 용이함은 포기할수 없는 매력이지싶습니다 만화책들

뭔가 아쉬운 디지털 타자기, 포메라 DM 30
포메라-라는 디지털 타자기가 있었습니다. 흑백 액정을 채택한 대신 풀 사이즈 키보드를 제공해, 들고 다니며 글만 쓰라고 만들어진 머신입니다. 이 시리즈의 첫 제품이 나온 때가 2008년이었는데, 그때도 대체 이런 제품이 팔려?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꽤 팔리긴 팔렸었다죠(누계 35만대). 물론 일본 이야기입니다. 이번에, 이 포메라의 새로운 버전이 나왔습니다. 이름은 포메라 DM 30. 흑백 액정 대신 전자 잉크 패널을 탑재하고, 삼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로 156mmx두께126mmx높이33mm로 얇거나 하지는 않지만, 조금 두꺼운 수첩 같은 느낌이기에 들고 다니기는 편합니다. 무게 450g 에 2개의 AA 건전지가 들어갑니다. 백라이트는 없고, 사용 시간은

13.3인치 전자잉크 노트 겸 모니터, 북스 맥스2(BOOX Max 2)
요즘 전자 잉크 제품의 대세는 10인치짜리 대형 디스플레이입니다. 기존 LCD 기기들과 확실히 차별화할 수 있는 길이자, 관련 패널 생산이 개시되었기(...) 때문이죠. 솔직히 말해 전자 잉크 기기들의 주된 용도가 읽기-라면, 화면이 크면 클 수록 좋지 않을까요. 전자잉크 기기 전문 메이커 오닉스(Onyx)가 새로 내놓은 기기들도, 그런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기들입니다. 10.3인치 패널을 쓴 북스 노트(BOOX note)와 13.3 인치 카르타 패널을 쓴 북스 맥스2(BOOX Max2)가 그 주인공이죠. 물론 메인으로 밀고 있는 것은 10인치 북스 노트입니다만, 제 관심사는 역시 13.3인치 북스 맥스2. 세계 최초로 전자책 리더기 겸 흑백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