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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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 2(Another Public Enemy, 2005)
▶ 감독 : 강우석▶ 출연 배우 : 설경구 (강철중 역), 정준호 (한상우 역), 강신일 (김신일 역), 박근형 (부총재 역)▶ 제작 국가 : 한국 전편 88올림픽 특채로 경찰에 입문한 강철중이 이번에는 검사로 변신한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성격은 똑같다. 좀 더 유식하다는 것 빼놓고 말이다. 영화를 보기 전에 사실 크게 아주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다. 어차피 좋은 속편이 나오기란 쉬운게 아니고, 더욱이 이 너무나도 재미있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재미를 주기란 사실 힘들지 않나 싶기 때문에 기대를 하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독특하게도 이 영화 전편과 같은 서사구조를 같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까지는 아니더라도 재미가 쏠쏠하게 있다.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어떻게 보면 가볍고..어떻게 보면 서글픈
감독 : 강우석출연 : 안성기, 문성근, 황신혜, 심혜진강우석 감독이 연출을 맡은 1998년도 영화 네이버 N스토어에서 이제서야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강우석 감독이 연출을 맡은 1998년도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를 통해 이제서야 봤습니다확실히 독특한 제목만큼이나 독특한 소재가 눈길을 끌게 했던 가운데가벼운듯하면서도 무언가 웃프다는 느낌을 가득 느낄수 있게 해주었습니다문성근씨의 페이소스가 담긴 연기때문에 그런건지 몰라도 말이죠...좀 가볍다는 느낌도 어느정도 있었습니다..그당시에 청소년 관람

고산자, 대동여지도 흥행예상 적중 안 됨
'밀정' 때문에 아주 잘 되지는 않더라도 어느 정도는 잘 될 줄 알았는데 개봉 첫날 관객수가 29,277명이다. 그래도 CJ엔터테인먼트 배급에 차승원 주연에 강우석 감독 작품인데.. 관련 포스팅고산자, 대동여지도 기대된다

<고산자, 대동여지도> 흥미진진한 극적 전개 그러나 아쉬운 역사성
우리나라의 최고의 지도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 [金正浩] 이야기 시사회를 지인과 관람하고 왔다. 박범신의 원작을 영화로 옮긴 이 이야기는 사실 떠도는 여러 근거 없는 일본의 조선 폄하 조작에 의한 내용들이나 설들(옥사설, 전국답사설 등등), 그리고 딸에 대한 상상에 의한 에피소드 등이 들어가 있는 점에서 역사적으로는 오류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현재 검증된 대동여지도 검색 참고) 아무튼 지금 봐도 놀랍기만한 정교하고 훌륭한 지도를 제작한 김정호라는 인물에 대해서 극적이고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가족영화로 탄생한 점에 있어서는 우선 주목할만하다 하겠다. 조선 팔도를 구석구석 걷고 또 우산국(독도)까지 배를 타고, 별별 우여곡절을 겪으며 백성을 위한 지로를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