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석
Posts
12 posts

"고산자 : 대동여지도" 예고편입니다.
이 글을 현재 두번째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래는 이 영화에 대한 기대와 걱정에 관한 모든 면을 여기에다 썼습니다만, 글이 날아가는 참사가 벌어지는 바람에 결국 처음부터 내용을 다시 쓰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네요;;; 간간히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번에는 당하고 나니 정말 정신이 멍해지는 느낌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오늘은 정말 바쁜 날이 되어 놔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기대작이기는 하지만, 기억에서 자꾸 사라지는 느낌이죠. 일단 그래도 한 번 보러 갈까 생각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냥 평범한 느낌입니다.
[미스터 맘마] 유치한것도 없지는 않았다
감독 : 강우석출연 : 최민수, 최진실, 김민형강우석 감독이 1992년도에 연출한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000원 주고 이제서야봤습니다그리고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부족하지만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강우석 감독이 1992년도에 연출한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000원 주고 이제서야 봤습니다 이제 라는 신작을 들고 우리 곁에 오는 강우석 감독의 1992년도영화라는 점이 흥미로웠던 가운데 최민수-故 최진실씨 조합이 영화에서 어떻게 녹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그리고 영화를 보고 나니 뭐라 해야할까요 유치한것도 없지는 않았지만처량한 홀애비의 애 키우기의 애
영화가 메시지를 전하는 법 - 국제시장
영화와 친한 브랜드에 있다보니 업무의 일환으로 영화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자의지에 의해서라면 절대 보지 않았을 '국제시장'을 어제 '업무의 일환'으로 보게 되었다. 영화를 거부했던 건 다양한 이유가 있었지만, 윤제균 감독이 연출 혹은 제작한 그간의 영화들에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 나와 잘 맞지 않았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같은 메시지라도 말하는 사람을 거치면 전달 방식이 전혀 달라진다. 짧은 문장에 직설적이고 강력한 단어를 담아 못을 박듯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유려한 말솜씨로 적당히 듣기 좋게 애둘러 표현하는 사람도 있다. 어떤게 더 질좋은 메시지라고 답을 내릴 수 없지만, 듣는이의 마음에 내리 꽂히는 메시지는 분명 있다. 윤제균 감독의 영화들에서 나는 단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