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OF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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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에이브럼스가 맨 오브 스틸 2 감독?
현재 J.J. 에이브럼스는 상당히 좋은 제작자이자 감독으로 이름을 드높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최근작인 스타트렉 비욘드가 흥행면에서 아주 재미를 크게 보지 못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클로버필드 10번지에서 보여줬던 에너지나,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의 흥행 파급력을 생각 해보면 정말 무시무시한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죠.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예전 영화들을 되살리는 데에도 공이 큰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맨 오브 스틸 2에 참여 할 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확정은 아닌 듯 하더군요. 과연 J.J 에이브럼스가 갱생 공장장으로서 얼마나 활약하게 될 지 함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개인적인 최대 기대작: 배트맨 v 슈퍼맨
마블의 히어로물이 극장을 도배한지가 오래다. 아이언맨을 중심으로한 Phase 1이 끝났고, 캡틴아메리카 중심의 Phase2가 시작이 되고 있고 마블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타노스가 본격적인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최고로 기대하고 있는 작품은 바로... 배트맨보다는 맨오브스틸때문이다. 어릴적 강렬하게 남아있는 슈퍼맨의 추억... 이 영화 덕분에 지금도 슈퍼히어로라고 하면 머리에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히어로는 슈퍼맨... 그리고 크리스토퍼 리브의 이미지이다. 슈퍼맨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마블의 캐릭터들보다는 DC의 캐릭터를 선호하고 있다. 거기에다가 DC의 최고 조합인 배트맨과 슈퍼맨이 동시에 나온다고 하는데, 당연히 최고로 기대하고 있는 영화이다. 거기에다가... 여성 슈퍼

잭 스나이더 曰, "슈퍼맨과 배트맨은 원작대로 안 간다!"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를 구성하려는 움직임이 매우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무래도 이래저래 논란이 넘쳐나는 캐스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배트맨에 최근에는 연출자로서의 능력이 매우 출중한 벤 애플렉이 올라간 것도 그렇고, 갤 가돗이라는 배우가 원더우먼으로 간 것도 그렇고 말입니다. 물론 이 와중에 제시 아이젠버그라는 희대의 말빨을 지닌 배우가 렉스 루터로 캐스팅된것도 있죠. 이 모든 것들에 관해서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도 꽤 봤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 잭 스타이더가 최근에 "배트맨 VS 슈퍼맨(가제)" 관련 인터뷰를 할 때, 이미 코스튬 테스트까지 진행이 되어 있는 상황이며, 슈퍼맨과 배트맨의 세계를 극장에 끌어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원작 그대로 이야기를 가져오지 않을 거라

"맨 오브 스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했던 작품인지라, 나오자 마자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서플먼트 보고 샀는데......서플먼트는 분량이 아쉽더군요. 이 작품도 이제 시작점인 겁니다. 사실 워너의 정책이야 워낙에 유명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입니다. 물론 2D 전용 버젼이죠. 3D로 봤는데, 영화를 이해하는데 굳이 3D가 필요한 영화가 아니라는 판단이 작용했습니다. 내부 케이스는 똑같습니다. 그래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바로 디스크로 갔죠. 워너의 정책상 젅부 흑백으로 나오는데, 이게 의외로 괜찮더군요. 내부는 슈퍼맨의 모습입니다. 전 슈퍼맨과 배트맨의 크로스오버 영화는 그렇게 기대하는 편은 아닙니다. 특히나 배경이 다크나이트 리턴즈라는 이야기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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