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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벨 칼럼] 측면/회전움직임과 기능성-클럽벨

[클럽벨 칼럼] 측면/회전움직임과 기능성-클럽벨

경당|2017년 10월 2일

몸의 중심을 견고하게 하면서도 흉추의 회전을 이용해서 측면으로 클럽벨을 휘두르는 운동, 사이드스윙 브이캐스트, 투핸드 밀이라고도 한다. 클럽벨은 기본적으로 몽둥이를 휘두르는 훈련에서 나온 것이고 무거운 몽둥이를 휘두르기 위해서는 힘의 낭비를 최소한으로 하며 효과는 최대한으로 뽑아내야 한다. 그래서 클럽벨은 무게중심이 거지(...)같음에도 되려 몸의 움직임은 훨씬 제대로 정렬되어야 한다. 이러한 점을 모르고 클럽벨을 멋대로 휘두르다가 자기가 자기 발등 찍듯이 부상당하기도 하면서 클럽벨이라는 운동도구의 진입장벽을 만든다. 그리고는 클럽벨이 부상을 만든다는 헛소리...... 케틀벨이나 바벨은 기본적으로 수평, 수직으로 힘을 폭발시키게 되어있다. 특히 케틀벨은 아주 강한 탄도성 운동을 연속적으로

이노센트 다이노스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2월 14일

검찰의 고의적 은폐 입증 실패로 결론지어졌습니다. 8개구단 체제로의 복귀는 요원하군요.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서 특별귀화시킨 선수들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서 특별귀화시킨 선수들

우리나라 평창 대회 목표 순위가 종합 4위인데, 기존의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같은 빙상 종목으로는 도저히 달성 불가능한 순위라서... 루지,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등에서 캐나다, 러시아, 독일, 미국 등에서 특별 귀화로 데려오네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조차 평창 올림픽 성공을 위해서는 개최국 한국의 메달 성적을 높아야한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으니까요. 아이스하키는 특별귀화한 선수들이 6명 정도이며, 바이애슬론도 러시아 출신 선수를 3명 정도 데려왔고, 1명의 러시아 출신을 추가적으로 데려올 계획이라네요... 목표가 바이애슬론 단체전 참가라서 어쩔 수 없긴합니다. 피겨 종목도 여자 솔로 부문과 달리 나머지 부분은 선수가 거의 없다보니 외국에서 잔뜩 데려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