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Posts
92 posts저 세상 라인업이다
‘어깨 통증’ 강민호 IL행…박해민, 시즌 첫 3번타자 출전 [엠스플 현장] (출처 : 엠스플뉴스 | 네이버 스포츠) 기사 제목의 팩해민 3번만 봐도 현기증 나는데 [기사내용 中] 신인 김지찬이 1번타자 3루수로 나서고 구자욱(좌익수)이 2번타자, 박해민(중견수)-이원석(1루수)-이성곤(지명타자)이 중심타선을 이룬다. 6번 박찬도(우익수)-7번 김호재(2루수)-8번 김민수(포수)-9번 김재현(유격수)로 이어지는 타순이다. 이틀전 경기는 7점까지 내는거만 보고 바뻐서 경기결과만 보고도 현기증이 났는데 오늘 경기는 라인업 예고 뜬거만 봐도 현기증이 나네
허삼영이 엄청 잘하는건 아닌데
전임 한수보단 그나마 대가리가 굴러가는 감독이라는건 확실히 알거 같다. 고졸 루키를 선발로 써야 하는 팀 사정 구린거야 욕나오긴 해도 올려서 쓴 다음에 몸 다듬고 쓸 수 있도록 2군 내려서 좀 추스릴 시간도 주고 루키뿐만 아니라 원태인 같은 고졸2년차 몸도 덜 잡힌 투수들도 일주일에 두번 등판 같은 상황은 안 만들려고 로테이션 조절하는거 부터 보면 장기적인 플랜이라는걸 한다는 감독이라 생각은 들더라 (이 와중에 거의 혼자 소모품 취급받은 황동재 지못미...) 몇몇 선수들 보고 하고 싶은 코멘트는 1.김지찬: 작아. 얘 보고 담장 넘기라는 스윙하라는건 아니지만 라인드라이브는 칠 수 있을지가 의문임. 아무리 야구 센스있고 재능이 있어도 대성할 수 있을지가 의문 2.이성규: 아직 삼십도 안 된놈이 변화구를
2020년 도쿄 올림픽 일본 미녀선수 도감
주간 플레이보이 2020년 3,4호 여름이 오기전에 주프레가 엄선했다! 드디어 도쿄올림픽이 개최되는 2020년이 되었다! 일본의 하계 올림픽 최다 메달수는 리오 올림픽의 41개. 자국 개최의 올림픽에서는 더한 메달러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단련된 육체의 미녀선수들 역시 기대된다.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지금부터 눈여겨 봐야할 여자선수들을 소개한다. 수영 경영 이마이 루나(今井月, 19세) 고교1학년때 200미터 개인 메들리로 2016년 리오 올림픽에 출전. 동급생이자 친구이기도한 이케에 리카코와 함께 미녀 여고생 수영선수라고 불리며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리오에선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야구 용어 "용규놀이"란?
야구 용어 "용규놀이"란?우리나라 야구에서 사용하는 용어 중에는 "용규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국내 야구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용규 선수의 이름에서 나온 표현인데요.상대 투수의 투구 수를 늘리는 플레이를 가리킨딥니다. 타자가 타석에 들어서고, 투스트라이크 이후에 계속해서 파울을 쳐내면서, 상대 투수로 하여금 공을 많이 던지도록 하는 전술이지요."상대 투수로 하여금 많은 공을 던지게 하는 전술, 용규놀이"이렇게, 용규놀이는 상대 투수로 하여금 최대한 많은 공을 던지게 해서, 한 경기에서 많은 이닝 동안 공을 던지지 못하게 하는 전술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전술에 "용규놀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간단한데요.바로 이용규 선수가 이러한 플레이를 잘하는 선수 중의 한 명으로 꼽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용규 선수는 타석에서 상대 선수로 하여금 많은 공을 던지게 하는 플레이로 유명한데요. 한 타석에서 한 투수를 상대로 가장 많은 공을 던지게 한 경우는 20구에 달한답니다.△ 이용규 선수 (이미지 출처 : SPOTV NEWS)"한 타석에서 20구를 던지게 만든 이용규 선수"이용구 선수는 2010년 8월 29일 당시 기아와 넥센의 경기 중, 8회 말 공격에서 나왔습니다. 당시 이용규 선수는 박준수 선수를 상대로 20구를 던지게 만들었는데요. 20구를 던지게 한 후, 결국 마지막 20구에서 플라이 아웃으로 믈러났습니다.하지만, 박준수 선수는 이용규 선수를 상대로 너무 많은 공을 던진 끝에 결국, 이용규 선수를 상대하고 난 후, 마운드를 내려가야 했답니다. 당시, 이 기록은 기존의 기록을 갈아치우는 신기록이 되었는데요. 한 타석에서 투수가 20구를 던지게 한 것은 종전의 기록이었던 17구를 훨씬 넘어서는 것이기에 "용규놀이"라는 단어가 탄생하는 시초가 되기도 했습니다.종전의 기록은 2008년 9월 28일에 두산과 넥센의 경기로, 장원삼 투수를 상대로 정원석 타자가 17구를 던지게 했던 기록이었습니다.이용규 선수와 박준수 선수의 경기 장면 :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nhn?uCategory=kbaseball&id=11726&category=kbo"한 타석에서 상대 투수가 10구 이상을 던지게 하면, 아웃되는 경우에도 이득"이렇게 한 타석에서 상대 투수로 하여금 10구 이상을 던지게 하면, 타자가 비록 아웃당한다고 하더라도 이득이 된다고 하는데요. 이용규 선수의 경우에는 유독 이렇게 상대 투수가 많은 공을 던지게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상대 에이스 선수가 나오는 경우에도 이러한 "용규놀이"가 지속이 되면, 상대 투수를 공략하지는 못하더라도, 상대 투수가 마운드를 빨리 내려갈 수 있게 만들 수 있게 되지요.△ 용규놀이 BEST 3 영상"메이저리그의 용규놀이 사례는?"이러한 용규놀이는 사실, 해외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리그에서도 잘 보기 힘든 장면이라, 해외에서도 잘 보기 힘든 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메이저리그에서도 이와 비슷한 장면이 나왔던 적이 있습니다. 바로 2004년 5월 19일에 있었던 경기로, 알렉스 코라 선수가 상대 투수인 시카고 컵스의 "맷 클레멘트" 선수로 하여금 18구를 던지게 한 사건인데, 결국 18구째의 타구는 "홈런"으로 끝이 나면서 더욱더 명장면으로 남기도 했습니다.이 기록은 MLB에서 1998년 리키 구티에레즈가 바톨로 콜론을 상대로 20구 승부를 한 이후, 한 타석에서 발생한 두 번째 최다 투구 기록이었다고 하지요.△ 2004년 알렉스 코라의 용규놀이 장면"2018년 4월 22일, 21구를 던지게 한 사건"또한 2017년 4월 22일에 있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브랜든 벨트 선수가 LAA의 투수 "하이메 바리아' 선수에게 1회부터 21구를 던지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결국 그는 21구째 우익스 플라이볼로 아룻되었지만, 이 기록은 MLB가 1998년부터 투구 수 집계를 시작한 이후, 한 타자를 상대로 한 최다 투구 수 기록이라고 하지요.여기까지,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야구 용어 "용규놀이"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