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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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posts퍼시픽 림 감상평
닥쳐 시ㅣ발 지금 로봇이 LNG운반선 휘두르고 있잖아. ------ PS. 개인적인 취향은 로스케의 낡고 오래되고 우람한 로봇. ---- 사실 퍼시픽 림에는 로봇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기는 모든 취향의 로봇들이 다 나옵니다. 집시 데인저 - 밸런스가 적절하고 처음엔 약간 모자라지만 개수를 통해 슈퍼 병기가 되는 주인공 기체 스트라이커 유레카 - (설정상)최강의 기체. (현실은) 콩 체르노 알파 - 파워! 포스! 노장! 한방! 로스케의 기상! 크림슨 타이푼 - 소림사 풍의 화려한 기술을 가진 고속 기동전 계열의 중화 4천년 무술 머신(현실은 그냥 크림슨타이푼 : 엌ㅋ)

퍼시픽 림 두 번째 관람, 이번에는 4DX로.
퍼시픽 림을 4DX로 관람하고 왔습니다. 4DX의 특징이 섬광, 바람, 물, 진동인데 이전에 봤던 4DX가 프랭크 위니인 탓도 있어서 4DX의 기능을 풀로 활용한 퍼시픽 림에 만족했습니다. 특히 바다에서 싸우는 장면이 많다보니 스프레이가 쉬지 않고 물을 뿜습니다. 따로 세수가 필요 없겠더군요. 3D아이맥스로 보고 난 다음에 4DX를 볼 생각이 드는 영화는 퍼시픽 림 정도일 것입니다. 두 번째 다시 보니 역시 스토리 라인이 눈에 들어 오더군요. 세간의 평과 달리 퍼시픽 림은 스토리가 짱짱한 영화입니다. 52편짜리 시리즈 물의 36화~52화 총집편이라는 느낌만 빼면 말이죠. 더빙에 희생된 불쌍한 마코 모리…(스포일러 있음) 첫 관람 때 롤리를 처음 보는 자리에서 면전에 대고 "생각한 것과 다른데

완전 쌤통인 영화 퍼시픽림..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정말 퍼시픽림에 대한 포스팅은 절대 안하고 싶었는데.... 일단 요청도 있고해서... 결론만 간단히 말하자면 1류기술로 만든 3류 영화라 할 수 있겠다... 나는 영화의 내용보다는 영상미와 표현등의 영화본연의 예술성을 강조하기에 SF영화를 상당히 중요한 영화장르로 여기고 있고 따라서 SF에 대해 볼만한 장면만 상당히 있어도 후한 점수를 주지만 그래도 퍼시픽림..이건 아니다..--; 저런 영화를 거액들여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코메디고 제작비에 비해 저조한 흥행에 쌤통이란 느낌마저 든다! 물론 퍼시픽림 매니아들에게는 꼭지돌게하는 평이 될 수 있겠지만.. 영화의 호불호는 개인차니깐... 일단 나름 SF블록버스터다운 멋진 영상도 꽤 있다.. 뭐 그리 볼

퍼시픽 림 - 모바일 게임은 확실히 날림 제작인 듯.
대체로 영화 나올떄 묻어가기로 나오는 게임은 엉성한 날림일 가능성이 높죠.(ET도 그랬고!) 이 게임도 딱 그런것 같군요. 카이주의 재현도 거의 유일한 장점은 카이주는 그런대로 재현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저렙 뮤타보어 오타치 최종보스 슬래턴(뮤타보어보다는 재현도가 떨어지는 듯) 영화에 등장한 놈들은 일단 다 나오긴 나오네요. 업그레이드 되면 잡다한 뿔같은 것을 붙이고 나옵니다.오타치는 많이 안나오네요. 아마 시스템적으로, 아니면 날림으로 하다보니 가장 개성적인 스킬을 많이 보유한 오타치는 일부러 안내보낸 듯. 그러나 그건 그거고, 결정적인 문제는 플레이어가 다루게 될 예거의 재현도가 빵점에 가깝다는 것이죠. 초 날림으로 만들어낸 예거 "마크1 예거들은 겨우 14개월만에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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