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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posts발컨의 게임리뷰 4화 : 말 없는 주인공 / 말하는 주인공
거의 2개월 만에 올리네요... 발컨의 게임리뷰 4화에서는 FPS 게임의 흔한 설정 중 하나인 "말 없는 주인공"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보았습니다. 총 3부작이며, 다음 편에서 계속됩니다. 이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과 또 토론을 나누고 싶습니다! 다만, 재미보다는 제 주관적인 생각 위주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공격적인 어투나 욕설은 삼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화질은 720p로 설정하고, 볼륨은 약간 높게 잡아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FPS 게임을 좋아하게 된 계기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사실 전 FPS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싫어하는 편이었습니다. 원래부터 스토리가 있는 게임을 좋아했고, 그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얻는 쾌감, 쾌감을 넘어선 감동을 즐기는 저에게는 FPS에 대한 엄청난 착각과 편견이 있었습니다. FPS 게임을 제대로 접한 것이 "서든 어택"이었는데 서든 어택은 온라인 전용 게임으로, 오로지 PvP 모드로만 즐길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발컨인 저는 그때도 무지막지한 헤드샷 공세에 시달렸습니다. 거기에 더붙여 상대방의 비아냥과 조롱까지 받았죠. 저는 절대로 서든 어택을 하지 않으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하더라도 아는 친구들하고만 했죠. 오히려 FPS라는 게임에 정나미를 뗐습니다. 저는 지금도 서든 어택을 무지하게 싫어합니다. 물론 싫어하는 이

증강현실 FPS게임 리스케이프(rescape)
실제적인 전투가 이루어지는 부분을 체험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여러개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군에서 하고 있는 과학화 훈련입니다. 한국군은 현재 육군과학화훈련단이 있는데 이곳에는 전문대항군이 조직되어 있으며 대대규모의 모의전투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대대규모의 전투가 아닌 여단급 규모의 전투가 벌어지도록 해야한다고 하는데 여러가지 문제로 확장되지 못하고 있었으마 최근에 추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학화 훈련은 여러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지만 1개 대대가 참가를 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고 병사들 복무기간동안 한번이라도 참가하기도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부분을 해소하려면 갯수를 늘여야 하는데 쉽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대대규모는 아니지만 소부대 모의전투를 실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

- 끄읏 - 추억속으로 빠져든 스토커 덕후와 짤방들 (스포주의!)
군부의 개가 되어버린 스트렐록 ㅜㅜ 군을 도와주는 건 스트렐록이 아니야 ㅜㅜ - 3편 아 맞다 적과의 동침. 이후에 저 친구들은 어떻게 되었냐구요? 알-면서 왜 물어봐. 루겟 뎃 선! 잇츠 뷰리풀! 뻑 그래픽 오 갓 뉴비의 낭떠러지에서부터 척척 올라간 스트렐록의 2일전 순위 현재는 깝ㄴㄴ 한 명실상부 이 구역의 썅놈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무도 그를 막을수 없어요! 그는.. 그는..! 고든도 못버티는 구역의 학살자라구요! 저 당시 1위놈은 용병대빵인데 스트렐록에게 주금당해도 1위를 지키던 이상한 일이 -_-.. 무슨 명예 1위 존 시민도 아니고 ㅋㅋㅋ - 물론 전적으로 밀어버렸지만 말입니다 -ㅅ-ㅋ 간지포풍 SEVA-듀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