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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식스 시즈 오픈베타 리뷰

레인보우 식스 시즈 오픈베타 리뷰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가 베가스 이후 7년만에 시즈라는 이름의 신작으로 돌아왔습니다. 제 레인보우 식스 첫 경험은 초등학생때 pc방에 깔려있는걸 동네 형들과 함께 한건데요 그때 당시에는 특유의 시스템이 참 어려워서 뭐 이런 게임이 다 있나 싶었는데 성인이 된 지금 보면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뭐 아무튼 그 레인보우 식스가 주말까지 오픈베타를 하고 있습니다. 정식 발매는 12월 1일이구요. 무료로 하는 오픈베타다 보니 게임모드는 두가지 밖에 없습니다. npc와 싸우는 테러리스트 헌터와 5대5 매칭밖에 존재하질 않죠. 레인보우 식스 특유의 시스템-커스터마이징은 상당히 간략화되어 있습니다. 아에 오퍼레이터라고 뭉뚱그려서 소속 팀을 선택하고 그 팀에 존재하는 스타일을 선택하는겁니다.

Destiny[데스티니] 뱅가드 스트라이크 보스전

데스티니도 어떻게 리뷰를 쓰긴 써야할텐데 아직 컨텐츠 모두를 즐긴게 아니라 자꾸만 늦어지네요 데스티니 내부에서 인던같은 개념인 뱅가드 스트라이크 보스전 영상입니다. 데스티니가 다른건 잘 몰라도 총쏘는 재미 하나만큼은 참 좋아요

데스티니 - 더 테이큰 킹 시작, 스톰콜러 획득

데스티니 - 더 테이큰 킹 시작, 스톰콜러 획득

오프닝 스케일 쩌는 테이큰킹 시작했습니다. 대충 줄거리는 자신의 아들내미를 작살낸 어워큰 여왕을 잡으러 하이브의 신이자 왕 오릭스가 복수한다고 깽판치는걸 공식 노예(?) 가디언[플레이어]가 열심히 막으러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데스티니가 확실히 영문판이다 보니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스토리는 뒷전이고 그냥 게임만 하게 되는데요 기회가 생겨 스토리쪽으로 좀 파고들어가 보니 굉장히 재밌고 매력적인 스토리가 가득합니다. 능력이 안되서 이걸 뒤늦게 찾아본게 아까울 따름... 게임하면서 실시간으로 알아들었다면 얼마나 꿀잼이였을까요 그리고 테이큰 킹 스토리를 시작하면 테이큰 킹 DLC에 포함되었는 새로운 서브클래스를 얻는 퀘스트를 시작하실수 있습니다. 워록같은 경우는 아크속성의 스톰콜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