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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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 오브 피어라는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뭐 이름부터 딱 봐도 공포, 생존 게임이라고 예상했고, 실제로도 예상했습니다. 피어 시리즈 비슷한 FPS인가 했더니 그건 아니었구요. 분위기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뭐, 하지만 별로 무섭지는 않습니다. 참나, 이런거 하면서 무섭다고 하시는 분들은 그냥 주무실 때 불끄기만 해도 무서워서 잠 못 드시는 분들일 뜻^^ 불 켜놓고 주무셔야 할 듯^^ 이런 거 뭐 그냥 돌아다니면서 가끔 몰핀 놔주고 그러면서 앞으로 전진하면 되는 게임 아닙니까? 엥 크라이 오브 피어? 이거 완전 유아용 게임 아니냐? 이런 걸 하면서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담력 훈련으로 심기를 좀 굳건하게 단련하시기 바랍니다. 4살 먹은 애들도 안 무서워할 것을.. 아 잠깐만요. 어떤 게임인가 설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 플레이를 하면서 알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 2 캠페인 소감
몰입하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중간 컷신 영상이 많이 밍숭맹숭한 편이라 아쉽더군요. 인게임 상태에서는 전체적으로 잠입 및 저격을 해야했기 때문에 긴장감이 지속되었던 것은 좋습니다. 사실 컷신 영상도 후반부 갈수록 잘 다듬어진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ㅎㅎ 그리고 그래픽은 좋은 듯하면서도 나쁜 듯한 느낌? 전체적인 풍경은 제법 화려해보였지만 지엽적으로 보면 약간 각진 느낌이 들어서 역시 아쉬웠구요. 굳이 점수 매기자면 5점 만점에 3점 정도? 이 정도의 게임이었습니다. 한글화는 꽤 맛깔스럽게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아직 시베리아 DLC는 못 했는데, 그건 내일 하려구요 ㅎㅎ.. 아무튼 29800원 내고

발컨의 게임리뷰 12화 : 모던워페어 2 스토리 리뷰
제작 중간에 대본을 한 번 갈아 엎고 처음부터 다시 녹음하느라 많이 늦었습니다ㅜㅜ 지난 편에 이은 모던워페어 2 스토리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 대한 다른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가급적 720p 화질로 감상할 것을 권장합니다. 발컨의 게임리뷰 유튜브 채널
[데이어스 엑스] 자유도가 높다 한들 발컨에게는..ㅠㅠ
어제 데이어스 엑스를 사고 홍낄낄거렸죠.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음... 정말 자유도를 보장하는 게임이더라구요. 어제 데이어스 엑스 1편을 플레이해보고, 오늘은 데이어스 엑스 : 휴먼 레볼루션 감독판을 플레이해봤습니다. 발컨인 저에게는 데이어스 엑스 1편이 훨씬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확실히 자유도가 높긴 높습니다. 적 기지 침투 작전 때 첫번째 플레이 할 때는 저격총을 들었고, 두번째 플레이 때는 런처를 들었는데, 처음부터 주어지는 탄환 수가 그닥 많지 않아 저격총을 들었을 때는 애를 좀 먹었습니다. 그런데 우습게도 런처를 들었을 때 오히려 잠입이 쉬웠습니다. 제가 런처로 적을 때려맞추려다가 그만 빗나가서 엉뚱한 곳에서 폭발이 일어났는데, 그 폭발 장소로 적군이 우르르 몰려드는 바람에 오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