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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51) 우루과이 : 몬테비데오의 거리

남미여행 (51) 우루과이 : 몬테비데오의 거리

Everyday we pray for you|2016년 3월 22일

1. 저번 포스팅에서는 "몬테비데오의 무료 관광지"에 다뤘고... 이번엔 몬테비데오의 평범한 거리에 대해 쓰려고 한다. 별 내용은 없고, 그냥 소소한 이야기들. 2. 몬테비데오 시내를 걸으며 느꼈던 것 첫번째. 골목골목에 서점들이 꽤 많았다. 그것도 그냥 서점이 아니라 옛날 건물들을 개조해 만든 고풍스러운 서점들이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하지만 거의 모든 책들이 스페인어였기 때문에, 내가 제대로 볼 수 있는 건 엽서나 사진첩 뿐이었다. 스페인어를 대충이라도 배우고 갔으면 재밌었을 것을, 아쉽다. 다음에 남미 가게 되면 현지 스페인어 학원 반년 코스라도 밟아야지, 원. 3. 몬테비데오 시내를 걸으며 느꼈던 것 두번

남미여행 (50) 우루과이 : 몬테비데오의 무료 관광지

남미여행 (50) 우루과이 : 몬테비데오의 무료 관광지

Everyday we pray for you|2016년 3월 17일

사실 부제를 "달러를 위한 여정" 혹은 "달러 원정대" 혹은 "운빨 떨어진 여행자" 등등으로 쓰려고 했는데, 그럼 나 같은 처지의 남미를 여행하는 여행자(돈 없고 시간도 없는 여행자)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므로 정보 검색을 위해 "몬테비데오의 무료 관광지"란 부제를 사용했다. 음... 그치만 재미없다. 뭐 이런 밋밋한 부제가... 아쉽다. 지금이라도 바꿀까. 아냐, 지금 지구상 어딘가에서 여비를 줄이기 위해 홀로 삐걱이는 호스텔 침대에 누워 구글링을 하고 있을 나 같은 여행자들을 위해 저 제목으로 가자. 힘내세요 혼자 남미를 여행하는 여행자 여러분. 1. 여태까지 부에노스 아이레스 일정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1일차 - 레콜레타 지역 2일차 - 산 텔모 (프리마

볼리비아_코파카바나_태양의 섬

볼리비아_코파카바나_태양의 섬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이랬다...하아...난 비를 몰고 다니는 자!!! 태양의 섬을 안가려고 하다가 그래도가보면 날이 개었다는 말이 있어서 우선은 가기로 했다. 가면 어떻게 되것지머... #비오는 티티카카호수...무지개는 이삐네~ #태양의 섬에 도착하니 날이 개이기 시작해따!! 내리고 보니 해변(?).음....호수 변이니 호변이라고 해야하나? 모레사장도 있고 거기에서 캠핑하는 사람도 있었다.고운 모레사장에서 사진한컷! 배에서 내리니 마을이 보였고 가이드가 일행을 데리고 다니면서 설명을 해주는데..스페인어라....알 수가 없었고나는 북항에서 내려서 남항으로 나와야 되서 일단 트래킹 코스로 접어들었다. 가는 길에는 사람은 커녕 사람 그림자도 없었고 저렇게 풀

볼리비아_코파카바나_티티카카

볼리비아_코파카바나_티티카카

페루에서 출발한 야간 버스는 중간 정착지인 페루 푸노를 잠깐 들려서 아침을 먹인 후 다시 출발했다. 한 30분 정도 가서국경에 도착 했는데....낮에 도착한 국경이라 그런지...국경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무슨 옆 마을 가는 느낌이었다. #아디오스 페루 이 사진을 남들도 다찍어서 진짜 안하려고 했는데....하늘이 너무 이뻐서...쿨럭...ㅎ 세관 신고서를 안가져 가서....20솔을 내야했던...이 나라는 정말..허술하고 중간에서 해먹을 게 너무 많아 보인다... #헬로우 볼리비아 저 문만 넘어가면 드뎌 볼리비아다!!!! 넘어따!!!! 볼리비아 볼리비아 볼리비아 다!!!! #볼리비아에서 본 페루...먼가 똑같지...당연한거지?ㅎ #볼리비아 100볼지페 돈이 좀 커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