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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볼리비아 여행 코파카바나 전망대 티티카카 호수 일몰
남미 볼리비아 여행 코파카바나 전망대 티티카카 호수 일몰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거대한 호수 티티카카! 페루와 볼리비아 국경에 걸치고 있어서 남미 여행을 하면 양쪽을 모두 보게 된다. 우리 역시도 페루 푸노에서 티티카카 호수를 본 뒤 버스를 타고 볼리비아 코파카바나로 넘어갔다. 1. 티티카카 호수 뷰 숙소 볼리비아 여행의 첫 시작은 좋았다. 코파카파나 숙소가 뷰 좋고 예쁘기로 소문난 '라 쿠풀라'였기 때문! 버스 정류장에서 가는 길이 쉽지는 않았지만 막상 도착하니 높은 위치에 있는 만큼 경치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게다가 숙소 디자인도 외관부터 실내까지 마치 호빗 하우스 같은 느낌으로 예.......

볼리비아_코파카바나_태양의 섬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이랬다...하아...난 비를 몰고 다니는 자!!! 태양의 섬을 안가려고 하다가 그래도가보면 날이 개었다는 말이 있어서 우선은 가기로 했다. 가면 어떻게 되것지머... #비오는 티티카카호수...무지개는 이삐네~ #태양의 섬에 도착하니 날이 개이기 시작해따!! 내리고 보니 해변(?).음....호수 변이니 호변이라고 해야하나? 모레사장도 있고 거기에서 캠핑하는 사람도 있었다.고운 모레사장에서 사진한컷! 배에서 내리니 마을이 보였고 가이드가 일행을 데리고 다니면서 설명을 해주는데..스페인어라....알 수가 없었고나는 북항에서 내려서 남항으로 나와야 되서 일단 트래킹 코스로 접어들었다. 가는 길에는 사람은 커녕 사람 그림자도 없었고 저렇게 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