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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볼리비아 여행 코파카바나 전망대 티티카카 호수 일몰
남미 볼리비아 여행 코파카바나 전망대 티티카카 호수 일몰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거대한 호수 티티카카! 페루와 볼리비아 국경에 걸치고 있어서 남미 여행을 하면 양쪽을 모두 보게 된다. 우리 역시도 페루 푸노에서 티티카카 호수를 본 뒤 버스를 타고 볼리비아 코파카바나로 넘어갔다. 1. 티티카카 호수 뷰 숙소 볼리비아 여행의 첫 시작은 좋았다. 코파카파나 숙소가 뷰 좋고 예쁘기로 소문난 '라 쿠풀라'였기 때문! 버스 정류장에서 가는 길이 쉽지는 않았지만 막상 도착하니 높은 위치에 있는 만큼 경치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게다가 숙소 디자인도 외관부터 실내까지 마치 호빗 하우스 같은 느낌으로 예.......

볼리비아_코파카바나_티티카카
페루에서 출발한 야간 버스는 중간 정착지인 페루 푸노를 잠깐 들려서 아침을 먹인 후 다시 출발했다. 한 30분 정도 가서국경에 도착 했는데....낮에 도착한 국경이라 그런지...국경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무슨 옆 마을 가는 느낌이었다. #아디오스 페루 이 사진을 남들도 다찍어서 진짜 안하려고 했는데....하늘이 너무 이뻐서...쿨럭...ㅎ 세관 신고서를 안가져 가서....20솔을 내야했던...이 나라는 정말..허술하고 중간에서 해먹을 게 너무 많아 보인다... #헬로우 볼리비아 저 문만 넘어가면 드뎌 볼리비아다!!!! 넘어따!!!! 볼리비아 볼리비아 볼리비아 다!!!! #볼리비아에서 본 페루...먼가 똑같지...당연한거지?ㅎ #볼리비아 100볼지페 돈이 좀 커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