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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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떠난남미여행] D+93, 바릴로체 ( 빅토리아 섬 투어 )

[혼자떠난남미여행] D+93, 바릴로체 ( 빅토리아 섬 투어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93, 바릴로체 ( 빅토리아 섬 투어 ) @ 빅토리아 섬 가는 길 - 1. @ 갈매기(?)가 반겨주는 길이다. ㅎㅎ @ 갈매기 엄청 많다. -ㅁ-;; 오늘은 빅토리아 섬에 가는 날!세희는 가지 않는다 해서 언니들과 셋이 출발했다.내가 빅토리아 섬에 가고 싶었던 이유는 한 장의 사진 때문이었다..붉은 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찬 사진! @ 빅토리아 섬 가는 길 - 2. “ 아, 오늘 날씨 진짜 안 좋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우중충. 하늘에 비가 쏟아지기 직전의 날씨.“ 춥다. ”어제까지 더워서 핫팬츠에 반팔 티를 입고 다녔는데, 오늘은 바람막이에 기모 레깅스를 입어도 추운 날씨. 추워 추워. @ 빅토리아 섬 가는 길 - 3. 빅토리아.......

[혼자떠난남미여행] D+92, 바릴로체

[혼자떠난남미여행] D+92, 바릴로체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92, 바릴로체 @ 호스텔 주인아저씨. 우리 버스 표를 예약해 주셨다. : ) 바릴로체에서 비행기를 타고 엘 칼라파테로 넘어 가려 했다.산티아고에서 푸콘으로 넘어가는 버스 이후 장거리 버스는 더 이상 타지 않기로 했기 때문.“ 저는 비행기 타고 갈래요. ”“ 그거 지금 엄청 비싸잖아. 알고 있지? ”“ 얼만데요? ”“ 내일 가는 건 50만원, 그 다음날은 30만원! ”“ 아, 진짜 비싸네. ”성수기긴 성수긴가보다. 비행기 가격이 이렇게 비싸도 표가 없어 못 가는 사람들이 있는 걸 보면….“ 우리가 밑에 리셉션가서 알아봤는데 엘찰텐까지 직행버스 있데! 2000페소! ”“ 우린 그거 타고 갈 거 같은데, 넌 어떻게 할.......

[혼자떠난남미여행] D+91, 바릴로체 ( 푼타 파노라미코, 알토 엘 푸에고 )

[혼자떠난남미여행] D+91, 바릴로체 ( 푼타 파노라미코, 알토 엘 푸에고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91, 바릴로체 ( 푼타 파노라미코, 알토 엘 푸에고 ) @ 푼타 파노라미코 가는 길 - 1. 아침에 숙소를 옮기고, 블로그에서 유명한 뷰 포인트에 가기로 했다.블로그엔 20번 버스를 타고 18km 지점에서 내린 뒤 10번 버스로 갈아타면 된다고 했다.문젠 그 10번 버스가 한 시간에 한 대 온다는 거였고, 그마저도 만석이라 버스가 내 눈앞을 스쳐 지나갔다는 거였지. - -;;“ 헐. 왜 안 서? ”함께 그 버스를 기다리던 사람들 모두 벙 쪘던 상황.“ 어떻게 하지? ”“ 걸어가면 한 시간 정도 걸린다는데 걸어갈까요? ”“ 그럴까? ”어차피 여기서 기다리나 한 시간 걷나 그게 그거일 거 같아 그냥 뷰 포인트까지 걷기로 했다.......

페루_근교투어(모라이_살리네라스)

페루_근교투어(모라이_살리네라스)

어제의 여운(?)이 조금 있었지만....그래도 간만에 늦잠(7시반...ㅎ)을 자서 체력을 보충 한 후 투어를 출발 했다. 근교 투어는 파비앙 여행사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여행사를 묶어서 제법 큰 버스로 이동을 했다. 거리자체가 얼마 되지 않고 투어 상품인 탓에 중간에 자연염색을 하는 곳에 들러 설명도 듣고 기념품을사는 시간을(?) 가졌다. ㅎ #페루 전통 자연염색 설명 중 & 코카차 서비스~ 자연염색 설명이 재밌었는지 다들 웃고 난리가 났지만....난 먼소린지 몰라서..눈만 동글동글 뜨고 있었다.그러다가 넘 어색해서 한번씩 웃어 줬다.ㅋㅋㅋㅋㅋ 공예품을들 둘러보다가 여행객인 나는 그걸 살 수가 없으니(사면 좋지만....다 짐이다... 사진으로 한장...기억속에 한장으로 남겨 두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