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지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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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posts지브리 작품 외의 TV 방영 극장판이 그렇게 없나?
스튜디오 지브리의 첫 작품이자 손꼽히는 대표작이 되는 《천공의 성 라퓨타》 젊은 세대들도 TV 방영을 통해 몇번씩 보는 작품이라서, 해외의 최신 작품과의 크로스오버 팬아트도 있을 정도다. 지브리 이외에도……데즈카 오사무 작품도 방영하면 안 되나?
[영화] 이웃집 토토로
이웃집 토토로가 재개봉 했다길래 조조로 극장에 갔습니다. 10시지만 조조라길래 사람도 좀 있었고, 어린애들도 세네명 있더라구요. 우려와는 달리 그나마 조용하게 보긴 했는데 시작하자마자 뒷좌석 어린애가 아버지한테 물어본 말이 기억나네요 '아빠 이거 뭐라고 하는거야?' 뭐 그런거 외엔 영화서 캐릭터가 말하는걸 따라 말하는 아이라던가 갑자기 비명 지르던 사람이라던가 뭐 그렇습니다. --------------------------------------------------------------------------------------- 지브리 작품들은 색을 정말 예쁘게 칠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느 장면에서 어떤 색을 써야 인상에 깊게 남을지를 보여준달까요. 줄거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두번째, "원령공주" 블루레이입니다.
이 타이틀도 사버렸습니다. 드디어 가장 유명한 작품중 하나를 해결했죠. 이번에는 겉봉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그 덕분에 뒷면에 스펙이 있는 상황이죠. 한글자막도 달려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여전히 심플합니다. 속지입니다. 속지의 가운데는 다 포스터로 되어 있더라구요. 드디어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사실 이제 구하고 싶은 타이틀은 천공의 섬 라퓨타 정도네요.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첫번째, "붉은 돼지" 블루레이 입니다.
드디어 구매 내역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선물과 음식물 빼고는 사진 다 올리려 합니다. 스튜디오 지브리 블루레이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멋지다는 사실입니다. 유일하게 짝이 안 맞는게 포뇨 정도죠. 뒷면은 좀 아쉽습니다. 사실 이건 중고라서 문제인건데, 비닐에 스펙을 붙여 놔서 비닐을 버리면 이런 상황이 되어버리죠. 디스크 이미지 역시 연장선에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속지 입니다. 역시나 디자인은 같습니다. 속지는 기본적으로 이런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지브리 작품이죠. 이제야 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