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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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해즈 폴른, 2013

DID U MISS ME ?|2019년 11월 14일

에 이어 백악관이 털리는 영화. 그래도 2013년 당시 개봉은 이쪽이 좀 더 빨랐던 모양. 과 마찬가지로, 결국엔 이 영화 역시 의 또다른 변주일 뿐이다. 아니, 어쩌면 보다도 더 스러운 영화지. 은 그래도 경호요원과 대통령 콤비로 이야기를 끌어갔잖아. 이 영화는 그딴 거 없음. 미국 대통령이면 뭘해, 여기선 그냥 인질 1에 불과한데. 결국엔 경호요원 주인공 혼자 독고다이로 싹 다 쓸어버리는 영화 되시겠다. 이 영화가 웃겼던 게, 내게 롤랜드 에머리히를 다시 보게 만든 영화였다는 점이다. 보면서 실

"킹 아더" DVD를 샀습니다.

"킹 아더"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19일

이 타이틀도 500원에 산 타이틀입니다. 더 중요한게, 집에 와서 개봉한 미개봉품이었다는 사실이죠. 아웃케이스가 그대로 있었습니다. 상태가 약간 좋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그냥 그럭저럭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이건 감독 확장판입니다. 극장판 타이틀이 동시에 같이 나온 몇 안 되는 영화죠. 디스크 이미지는 당시 디즈니답게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니기는 하죠.

킹 아서 vs 킹 아더

킹 아서 vs 킹 아더

Dark Ride of the Glasmoon|2017년 5월 17일

어째서인지 근래에는 소녀화되어 여기저기서 험하게 굴려지는 안타까운(?) 처지가 되었으나 역시 서양 판타지의 근원이자 집대성이라면 원탁의 기사와 아서왕 전설! 그러나 국내 호칭의 (맞고 틀리고를 떠나) 정당성(?)이 과연 아서왕에 있느냐 아더왕에 있느냐 하는 문제는 록이냐 락이냐 소세지냐 소시지냐 초콜렛이냐 초콜릿이냐 기타등등만큼 민감한 바, 각각의 이름을 걸고 제5차(??) 성명전쟁을 벌이게 되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먼저 2017년에 이 성명전쟁을 다시 발발시킨 가이 리치의 "킹 아서: 제왕의 검". 시작부터 특대형 무마킬이 깽판을 치는 것을 직접 해결하는 우서 펜드래곤의 엑스칼리버 오오~ 그러나 그의 동생, 숙부가 야욕을 드러내니 아서는 죽느냐 사느냐 고민부터 해야 쓰지 않겠는가.

더 이퀄라이저 - 안톤후쿠아

더 이퀄라이저 - 안톤후쿠아

맥콜은 마트 물류창고에서 일하는 건실한 노인(젊은 동료들의 말에 의하면)이다. 그는 새벽 2시만 되면 책 한권을 들고 동네 카페로 간다. 무엇 때문인지 잠이 잘 오지 않는다. 늘 그 카페를 이용하는 콜걸은 책 내용에 관심을 갖고 말을 걸어오고 친절한 맥콜은 그녀에게 마음을 열어준다. "난 이시간이 좋아요. 깜깜해서 내가 아무일이나 다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 나도 그래서 밤이 좋다. 그렇게 맥콜과 함께 카페 주위를 걷던 창부는 포주에게 걸려 얻어맞는다. 그 포주는 러시아 갱 소속이었다. 포주는 계속해서 콜걸을 폭행하고, 그녀의 복수를 누군가 대신한다. 하지만 그녀 말고도 법이 보호 해 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혼자서 다 때려부수는 다이하드 식의 액션을 좋아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