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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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SK전... 이거 망했네...
어제 핸킨스가 7이닝 무실점이라는 어매이징(...)한 이닝소화를 해줬는데도 오늘 유희관 체인지업과 슬라이더 제구가 헬인 바람에 5이닝밖에 못던지고 내려갔는데... 낼 던질수 있는게 중간계투가 변진수랑 정재훈밖에 없다! (패전처리용으로 김상현이 있긴하지만) 감독이 미치지않은이상 낼 홍상삼 또 낼것같진 않고 이거 이기든 지든 낼 노경은에게 못해도 7이닝정도 맡겨될 상황! 4연승한것까진 좋은데 투수들이 점점 퍼지는게 눈에 보이니 참... ㅠㅠ
내 코할배 쉴드 도저히 못하겠다.
우리팀 레전드 감독 출신이라 까대지 않고 아무말 안하고 그냥 보고만 있었는데 이건 뭐 레전드고 나발이고 없는 지경까지 왔다. 저런 꼴로 개인욕심을 위해 한 팀과 리그를 말아드시려는 할배는 더이상 답이 없다. 할배! 작작해! 뭐하는 지거리야!! 팀하나 말아먹을려고 작정했나!!!
와 이태양 정말 물건이네요
1. LG 야구가 없어서 속 끓일 일은 없지만 심심한 불금 2. 대신 타팀 경기 이리저리 보고 있었는데 한화는 답 없고 3. 오 NC와 넥센은 생각지도 못한 투수전. 8회까지 0-0 넥센 투수는 김병현이었고 NC 투수는 SK전 6이닝 노히트노런을 기록한 이태양 4. 와 이태양 정말 물건이더군요. 8회까지 무실점. NC빠따가 안터져 9회초 무사 1루의 기회 날리고 결국 9회말 교체되서 다른 투수가 올라왔는데 5. 공 2개만에 박병호한테 홈런 맞고 졌으요..... 정말 멍 때리게 만드네요. 6. 아무튼 SK전 6이닝 노히트노런이 괜한 것이 아니었는듯. 토종선발로써 정말 저런 선수가 어디서 나왔나 싶네요 LG에 저런 선발 있었으면 좋겠다. 부럽부럽

2013시즌 5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투수편)
어제 경기를 끝으로 이제 하위권으로 분류되던 팀들과의 대결이 끝났으니 투수들이 털릴일만 남았다. 하는 전망도 있고, 선발은 그래도 그럭저럭이니 할만하지 않겠느냐 하기도 하는데, 지난시즌에도 기아상대로는 나쁘지 않았으니 지켜봐야지... 오늘은 어제 경기 포함 5경기를 통해 살펴본 투수편... 1) 김성배 (★★★☆) 사실 등판횟수가 많지 않고, 불펜이기에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할지 애매한 감도 있지만, 던지는거 봐서는 올해도 자기 몫은 해줄걸로 보여진다. 문제는 지난시즌처럼 막굴리면 내구성에 한계가 올텐데 그거야 스스로도 어쩔수 없는 문제이니 걱정만 될 뿐이지... 어쨌든 올시즌도 당연히 필승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