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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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가 없었던 LG 김기태감독
프로야구에서도 투수가 타자로 나오는 경우는 가끔있다. 프로야구초기의 김성한선수처럼 아예 투타를 겸비하는 선수도 있지만, 이제 전업화가 확실히 정착되어있는 최근에는 선수교체를 다했거나, 타자로서의 자질이 있었던 선수를 중심으로 타자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그리 커다란 뉴스거리는 되지 않는다. 그러나, 9월 12일 진행되었던 SK와 LG전에서의 LG투수인 신동훈선수의 기용은 김기태감독의 독단에 의해서 진행된 결과이기에 논란이 되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해서 김감독입장에서는 나름 핑계가 있겠지만 누구에게도 공감을 받기 힘든 행동이었다. 결론적으로 김기태감독은 4가지가 없었다. 1. LG 팬들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 : LG의 원동력은 팬들의 뜨거운 사랑이다. 홈경기인 잠실에서 이미 가을야구를 할 수 없는 팀

120906_두산 VS 넥센_노경은, 생애 첫 완봉승!
그동안, 우리 두산야구가 참 보기 힘들어서, 지치기도 하고 뭐 그래서 경기보기보다는 간혹 결과나오면 확인하고 중간엔 잠깐보고 뭐 그런 날들이 지속 되었었는데...우천취소 등등 또 쉬다가 보니까 아 이제 이런 야구를 볼 날도 얼마 안남았구나 하는 생각에 한화전부터 좀 보기 시작했는데요. 결국 겨우겨우 타자가 이겨 논 것을 프록터가 하필 그 순간에 블론을 해버리는 바람에 또 멘붕이 왔더랬죠. 뭐, 서울로 올라오는 버스안의 분위기도 더 침체되는거 아닌가 그 경기 이겼더라면 참 상승세 다시 탔을텐데 걱정을 좀 했었습니다. 뭐, 어제 경기는 솔직히 기대 안하고 갔었어요.(물론 타자들에 한함 ㅎㅎ) 분위기 심하게 타는 두산이라서 그냥 오랜만에 야구장 간걸로 되었다 그럼서 간건데 ㅠㅠㅠㅠㅠㅠ
9월 1일은 확장엔트리가 적용되는 날인데
여기서 올라오는 애들이 올릴 놈이 없어서 로스터 구색 맞추기 위해 올라오는 애들이라기 보단 벤치에서 그냥 앉아있더라도 1군 경기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견문을 넓혀 모티베이션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애들이 올라왔음 좋겠다. (경기 출장을 하면 더 좋고 말이지)

120819_두산 VS 삼성_이용찬
우리 두산의 젊은 영건 에이스. NO.45 이용찬. 오늘은 그냥, 이용찬을 위하여. 그리고 이용찬에게 박수를. 앞으로 더더욱 굳건해지자. 이용찬, 용찬이의 투구폼. 용찬아, 참 멋있다. 오늘은 이용찬을 위하여 건배. 더 멋지고, 더 좋은 투수가 될 그날을 위하여 건배. 진심으로 Thank you.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