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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암' 야구 엘지 트윈스 타격

도대체 시즌 끝나고 야수조는 누가 타격관리를 한건지 의문이 들정도로 못한다.특히 만루만 되면 빌빌거리는 모습이란...! 게다가 요센 만루만들 주자도 못내보내잖아? 사이클? 웃기고 자빠졋네.우린 사이클따윈 없어. 계속 병맛타격을 할 뿐이지. 어쩌다 메가트윈스포 하루 정도 하고 2~4주동안 3점에서 +- 1점 이하로 침묵~ 타석에서 끈기도 없고 좋은공은 멀뚱멀뚱에 나쁜공에는 베트나가고 퍼올리거나 당겨치기만 주구장창 하는데 볼넷으로 걸어나갈 생각은 원래 없고.. 점수는 커녕 주자가 쌓이겠나? 있는 주자도 병살로 안지우면 다행.

야구에서 타자가 볼을 두 번 쳐도 실격인가요?

야구에서 타자가 볼을 두 번 쳐도 실격인가요?

89세 동정 최노인|2014년 4월 13일

주변 사람들로부터 '된다 vs 안된다' 라는 논란이 불거진 부분이긴 한데, 질문의 요지는 투수가 던진 볼을 두번 타격해서 홈런을 성공시키면 규정 위반이냐는 것입니다. 야구 경기를 보면 투수가 던진 볼이 방망이를 맞고 어설프게 지면을 때리거나 수직 방향으로 솟구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장면을 볼 때마다 '아...왠지 아까운데...타자가 적당한 위치에 달려가서 한 번 더 방망이로 때리면 홈런이 되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반드시 투수가 던진 공을 한 번에 쳐내야만 하는 것인가요? 이왕이면 두 번이나 세번 정도로 나눠서 치면 훨씬 더 정확한 타격을 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투수의 공격에 헛스윙으로 끝난다면 당연히 스트리이크나 아웃 처리가 되겠지만, 우리 조상님들이 자주

[다이노스]마지막 용병, 태드 웨버로 결정 + @

[다이노스]마지막 용병, 태드 웨버로 결정 + @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12월 12일

네 번째 외국인 선수, 태드 웨버(다이노스 공식 홈페이지) (사진 원본을 봤는데... 합성력 보소?) 알려진 대로 태드 웨버가 오는군요('테'드가 아니었네요;;) 이미 SNS에서 다이노스 관련 선수들을 친추 or 팔로우 하는 모습을 보여서 예상되었긴 합니다. 마이너리그 통산 142게임(선발 137회) 등판, 825.2이닝, 48승 52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고, 올해는 트리플A에서 134.1이닝을 던지며 12승 6패 평균 자책점 2.95의 성적을 거두었다는군요. 이정도면 확실히 잘 해줄 것 같기도? 어쨌든 이렇게 해서 투수 3 + 타자 1로 내년 NC 용병 슬롯은 전부 채워졌습니다. 찰리/에릭이 올해 정도로 해주고(+@면 더 좋고!) 태드가 찰리급, 테임즈가 1루수 봐주면서 준수하게 활약해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