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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 생존, 가족에 대한 묵직한 이야기

로건 - 생존, 가족에 대한 묵직한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28일

지난주에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휘몰아친 관계로 이번주에는 그냥 이 영화는 건너뛸까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그만큼 이 영화 시리즈가 주는 믿음이 그닥 많지 않다는 것이 아무래도 문제로 다가오는 면이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엔트리에 집어넣게 되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결국에는 리뷰를 하면서 진행하게 될 겁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기대하는 바도 그닥 많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제임스 맨골드는 상당히 미묘한 면을 가진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영화와, 약간 미묘하게 생각하는 영화가 공존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나잇 & 데이 라는 매우 활기찬 액션 영화를

"로건" 포스터들 입니다.

"로건"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20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다만 좀 독특한 느낌의 물건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두번째 포스터는 느낌이 좀 묘하긴 하네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그 컷 - 로그 장면만 늘어난 것 아니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그 컷 - 로그 장면만 늘어난 것 아니다

※ 본 포스팅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그컷’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로그와는 무관하게 추가된 장면들 작년 5월 개봉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17분이 추가된 새로운 편집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그컷’(이하 ‘로그 컷’)이 블루레이와 dvd로 발매되었습니다. 새로운 판본은 비중이 늘어난 캐릭터 로그(안나 파퀸 분)에서 비롯되어 ‘로그 컷’이라 명명되었지만 실제로는 브라이언 싱어의 감독판에 가깝습니다. 즉 로그와는 무관한 장면이 상당수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개봉 당시 블링크(판빙빙 분)의 대사는 “시간 다 됐어(TIme is up)” 단 한 마디에 불과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로그 컷’에는 울

'X-MEN' 시리즈의 최신작 '아포칼립스'가 2016년 5월 27일에 공개 결정

'X-MEN' 시리즈의 최신작 '아포칼립스'가 2016년 5월 27일에 공개 결정

4ever-ing|2013년 12월 12일

대히트 영화 'X-MEN' 시리즈의 최신작인 '아포칼립스'가 2016년에 공개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신작 'X-MEN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도 다루고 있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5일 "X-멘 아포칼립스 2016'을 트윗해 최신작 공개를 내비친 직후 미국 흥행 성적 조사 회사 이그지비터 릴레이션스가 2016년 5월 27일 개봉을 발표하고 있다. 동 시리즈에서 첫 돌연변이로 알려진 아포칼립스는 불멸의 캐릭터로, 고대 이집트의 태고 적부터 "앤 사바후·누르'로 존재하고 있다는 설정. '적자생존'을 모토로 하는 아포칼립스는 시대를 거쳐 돌연변이가 더 약소한 인류를 지배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세기 폭스 제작의 '아포칼립스'는 결국 디즈니의 '앨리스 인 원더 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