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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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2017) / 제임스 맨골드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3월 7일

출처: IMP Awards 더 이상 돌연변이가 새로 태어나지 않는 시대, 정체를 숨기고 멕시코 접경에 숨어 사는 [로건](휴 잭맨)은 재생능력이 예전보다 약해져 늙고 있다. 심각하기는 치매 증세를 보이는 찰스(패트릭 스튜어트)도 마찬가지. 하지만 [로건]의 정체를 알아보고 부탁을 하려는 멕시코 여자가 나타나고, 이어서 악당 피어스(보이드 홀브룩)가 나타나 [로건]을 협박한다. 주변에 서로를 돌봐줄 돌연변이도 없고 자신의 능력은 약해진데다 잔혹한 악당들이 뒤를 쫓는 상황에서 딸 같은 아이를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 이야기. 영화에서도 인용하는 것처럼 [셰인] 같은 고전 서부극 분위기로 각색한 [엑스맨]의 스핀오프인데, (이 시리즈가 항상 그런 것처럼) [울버린] 단독 만화 몇 편을 섞고 요점만 취사해서

<로건>: 배우와 시리즈, 그리고 팬을 위한 최고의 헌정

<로건>: 배우와 시리즈, 그리고 팬을 위한 최고의 헌정

키노 이 이그라|2017년 3월 2일

※ 이 글은 영화 에 대한 추천사입니다. 의 시놉시스, 예고편에 공개된 정도의 정보와 기타 시리즈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과는 완전히 다른 작품 2006년 기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이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혹평을 받으며 퇴장했을 때부터 울버린 단독 작품은 꼭 나와야만 했던 것이었습니다. 원작의 리더 격인 사이클롭스를 단역(...)으로 만들어버릴 정도로 시리즈는 울버린을 중심에 세웠었죠. 그의 탄생에 대한 수수께끼와 자아에 대한 고뇌는 1편과 2편의 핵심 주제였습니다. 그럼에도 은 그 테

로건

로건

RockdomM 블로그!|2017년 3월 2일

어제 보고 왔습니다. 바로 한장 그려봅니다. 그동안 짜투리에 울버린 그려오곤 했었지만. 이번엔 좀 다른 느낌이네요.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휴 잭맨. 패트릭 스튜어트. RockdomM

[로건] Freely ever after

[로건] Freely ever after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3월 2일

울버린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영화로서는 아쉬울 때가 많았는데 3부작의 마무리와 새로운 시대를 잘 보여줘서 좋은 로건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3편이기도 하지만 올드팬들에게 더 와닿을 것 같은 영화로 차별에 맞서고 자유를 갈구하는 엑스맨들의 이야기를 알아야만 한다는 점에서 세세한 설정을 가지고 쿠키찾기 하는게 아닌 오히려 이제까지의 영화보다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대단했네요. 화려함은 적지만 마블에 넘기지 않고 만족스러운 몇 안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언젠간 콜라보나 마블 편입이 되었으면 싶긴 하지만 휴잭맨의 울버린은 이제 끝이라니 ㅠㅠ 청불답게 상당히 묘사가 처절하며 이제까지의 울버린 클로가 말 그대로 발톱이라 생채기 수준이었다면 이제서야 검다워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