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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5, CAPCOM) #2 스테이지3~스테이지5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5, CAPCOM) #2 스테이지3~스테이지5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5, CAPCOM) #1 게임 소개~스테이지2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스테이지2를 클리어 후 시작되는 스테이지3은 동굴 지역. 이곳 역시 다른 스테이지와 마찬가지로 2개의 지역으로 다시 나뉘게 된다. 첫번째는 고동색의 동굴 지역, 두번째는 청록색의 동굴 지역. 둘 다 동굴이지만 등장 적들이나 진행 스타일은 확연히 다르다. [ 스테이지 3. 지하 동굴 ]스테이지3은 시작부터 천장에 가득한 박쥐떼들과 좀비의 습격으로 정신없게 만든다. 1회차의 박쥐는 직접적으로 아서를 공격하지 않고 일단 아래로 내려온 뒤 맞추기 쉽게 움직이니 내려오는 족족 해치우자. 오른쪽으로 가면 사다리가 나오고 위로 진행하거나 아래로 진행할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내려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5, CAPCOM) #1 게임 소개~스테이지2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5, CAPCOM) #1 게임 소개~스테이지2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5.9, CAPCOM) 1985년에 캡콤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횡스크롤 액션게임. 캡콤의 7번째 게임이자 1980년대 캡콤 게임 중 최고로 히트한 작품이다. 1984년에 '손손'과 '1942', 1985년 5월에 '전장의 늑대'의 대히트로 승승장구하던 신생 소기업 '캡콤(CAPCOM)'은 이 '마계촌'의 대성공으로 인하여 창립 1년만에 드디어 회사 빌딩까지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극악한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누려 '롱 셀러머신'으로써 장기간에 걸쳐 운용되었다. 제작은 '전장의 늑대'를 담당했던 '후지와라 토쿠로(藤原得郎)'가 담당. 이 게임은 당시까지 게임센터에 존재하지 않던 최초의 호러 장르 게임이며, 당시 게임중에

[MSX] 전장의 늑대 (戦場の狼, 1986, CAPCOM/ASCII)

[MSX] 전장의 늑대 (戦場の狼, 1986, CAPCOM/ASCII)

[MSX] 전장의 늑대 (戦場の狼, 1986, CAPCOM/ASCII) 캡콤에서 1985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밀리터리 종스크롤 액션슈팅게임 '전장의 늑대'를 MSX용으로 발매한 이식작. 이식은 MSX판 '1942'를 제작했던 아스키(ASCII)에서 담당했다. MSX판 '1942'가 명작이라고 할만큼 이식율이 높았던 반면, 이 MSX판 '전장의 늑대'는 언급되는 것 조차 좀처럼 없는 졸작이다. 그래픽과 사운드는 MSX1의 한계상 어쩔 수 없다하더라도, 조작감과 느릿한 움직임, 끊기는 스크롤과 깜빡임 등 게임성 자체가 굉장히 조악하여 게임을 게임으로써 제대로 즐기기 힘든 쿠소게임이다. 타이틀 화면. MSX1치고는 놀랍게도 타이틀 로고를 제법 비슷하게 흉내냈다. 2인 교대 플레이가 가능하며 선택 커

[FC] 전장의 늑대 (戦場の狼, 1986, CAPCOM)

[FC] 전장의 늑대 (戦場の狼, 1986, CAPCOM)

[FC] 전장의 늑대 (戦場の狼, 1986.9.27, CAPCOM, 5500円) 캡콤에서 1985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밀리터리 종스크롤 액션슈팅게임 '전장의 늑대'를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으로 발매한 이식작. 국내에선 1000원짜리 보드 게임으로도 잘 알려진 패미콤판 '전장의 늑대'다. 기본은 원작인 아케이드판과 비슷하나, 4개의 에리어 클리어 후 맵이 약간 바뀌고 난이도가 올라간 4개의 에리어를 추가로 플레이했던 것과 달리, 4개의 에리어에서 끝나고 동일한 에리어를 더 높은 난이도로 플레이해야 하는 식으로 변경. 가장 큰 차이점은 숨겨진 '지하쉘터'와 각종 숨겨진 무기 및 파워업 아이템들이 생겼다는 것이다. 플레이 감각이 원작과 꽤 다르기 때문에 떨어지는 이식도로 예를 들며 쿠소게임이라고 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