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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늑대 (戦場の狼, 1985, CAPCOM)
전장의 늑대 (戦場の狼, Commando, 1985.5, CAPCOM) 캡콤에서 1985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밀리터리 횡스크롤 액션 슈팅게임. 국내에선 '전장의 늑대'나 '전장의 이리', '전장의 랑' 등으로 불렸으며, 해외판의 이름으로 '코만도(Commando)'라고 하기도 한다. 타이토의 '프론트 라인'에서 계승된 밀리터리 횡스크롤 액션 슈팅게임의 진수를 보여주며, 이후 이런 장르에 크게 이바지한 명작. SNK는 이 게임에 크게 영향을 받아 다음해에 '이까리(怒)'를 발매하게 된다. 주인공 '수퍼 조'를 조종하여 기본 무기인 소총과 횟수제한이 있는 수류탄만을 가지고 전직에 단독으로 뛰어들어 적들을 전멸시키는 것이 게임의 기본. 경고문이 뜬 이후 초기 화면. 플레이어인 '수퍼 조'의 모

엑제드 엑제스 (EXED EXES, 1985, CAPCOM) #2 라운드8~16
엑제드 엑제스 (EXED EXES, 1985, CAPCOM) #1 게임소개, 라운드1~7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원래 어려운 게임이긴 하지만 라운드8부터는 더더욱 본격적으로 난이도가 높아지기 시작한다. 최종 라운드인 라운드16을 클리어하면 라운드17이 시작되지만 사실상 라운드8부터의 루프. 이렇게 무한루프되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 라운드 8 ]라운드8은 시작부터 중보스급 대형곤충들의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제일 처음엔 굼벵이형 하나가 나오더니 다음 거미형 2마리, 다음엔 파리 같은 녀석 2마리가 나온다. 그 다음에는 매미처럼 생긴 녀석 2마리에 4WAY 포대 지역. 내구도가 강한 중보스급 적들이 계속하여 나오니 압박감이 심한데, 이런 와중에도 조무래기 적들이 주변에서 몰려들고 내구성 강한 포대들이

엑제드 엑제스 (EXED EXES, 1985, CAPCOM) #1 게임소개, 라운드1~7
초부유요새 엑제드 엑제스 (エグゼドエグゼス, EXED EXES, Savage Bees, 1985, CAPCOM) 국내에서 '엑시드 엑시스'란 이름으로 잘 알려졌던 캡콤의 명작 슈팅게임. '슈팅게임의 혁명'으로 잘 알려진 남코의 명작 '제비우스(XEVIOUS, 1983)'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1인 플레이 밖에 없던 횡스크롤 슈팅게임에서 2인 동시 플레이를 실현시켜낸 것이 특징이다. 다만 동시기에 코나미에서 역시 2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횡스크롤 슈팅게임 '트윈비'를 발매했으며, 엑제드 엑세스가 잘 만든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난이도가 높았기 때문에 대중적인 인기는 트윈비에게 많이 빼앗긴 편. 다만 고수급의 매니아층에게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게임이다. 캡콤 최초의 게임 '벌거스'에서 많은
![[MSX] 1942 (1942, 1986年, CAPCOM/ASCII)](https://img.zoomtrend.com/2013/11/10/c0034770_527d10089785a.jpg)
[MSX] 1942 (1942, 1986年, CAPCOM/ASCII)
[MSX] 1942 (1986年, ASCII) 캡콤에서 1984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되어 큰 히트를 한 '1942'의 MSX 이식작. 이식 및 발매는 아스키(ASCII)에서 담당했으며, MSX1 버전과 MSX2 버전을 각각 별도로 제작하여 판매하였다. 마이크로닉스에서 제작했던 닌텐도 패미콤 버전 '1942'보다도 이식이 잘된 작품이나 패미콤판이 원작 발매로부터 1년 후에 발매된 것에 반해 MSX판은 2년 후에나 발매되었기 때문에 조금 늦은 감이 있다. 그러나 심플함이 핵심이던 MSX 게임 중에서는 꽤나 할만했던 명작 슈팅 게임. MSX1판 1942와 MSX2판 1942는 별개의 게임이지만 동시기에 동일한 제작사에서 발매되었고 프로그램의 알고리즘이 기본적으로 동일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동시에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