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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4 엔딩 및 비기](https://img.zoomtrend.com/2013/11/24/c0034770_529099d513ce2.png)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4 엔딩 및 비기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3 스테이지5~6 패미콤판 마계촌의 엔딩과 금단의 비기 소개. 이 비기들만 있으면 아무리 극악한 패미콤판 마계촌이라도 플레이 해 볼 만해진다. < 엔딩 >대마왕 곤디아스를 해치우고 2회차에 돌입, 스테이지1부터 다시 시작하여 스테이지6을 클리어 후 다시 한번 대마왕 곤디아스를 해치우면 진엔딩이 나오게 된다. 서로에게 달려가는 아서와 프린세스. 원작에서 다소곳하게 아서에게 걸어가던 것과는 달리 패미콤판의 프린세스는 뽀뽀할 준비 만반의 상태로 달려들고 있다. 그리고 그 자세 그대로 합체! 원작과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아서는 양 손을 다 들어올린 모양으로 보인다. 스테이지 클리어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3 스테이지5~6](https://img.zoomtrend.com/2013/11/23/c0034770_528f143a4597c.png)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3 스테이지5~6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2 스테이지3~4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드디어 최후의 스테이지와 라스트 보스 대마왕 곤디아스!! [ 스테이지 5 ]스테이지5의 시작은 블루킬러와 우디피그의 습격으로 시작된다. 여기저기에서 나타나서 탄을 쏘는 블루킬러와 파 모양의 창을 던지는 우디피그. 보이는 족족 해치우며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된다. 원작에 있던 코인이 없어졌기 때문에 최초의 사다리를 올라갈 필요조차 없어졌다. 최초의 레드아리마가 있는 지점. 오른쪽으로 진행하다보면 사다리 바로 앞에 항아리가 떨어지며 숨겨진 무기 아이템 '도끼'가 나타난다. 단검 외에는 의미가 없는 게임이니 점프로 건너뛴 뒤 사다리를 올라가자. 사다리를 올라간 뒤 오른쪽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2 스테이지3~4](https://img.zoomtrend.com/2013/11/22/c0034770_528dc87fc48d8.png)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2 스테이지3~4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1 게임소개~스테이지2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스테이지3 동굴지역. 동굴 배경색이 다른 것으로 전반과 후반이 나뉘며, 스테이지4 역시 이 흐름에서 이어지게 된다. 역시 원작보다 훨씬 어렵다. 그대는 시대의 지옥을 본다. [ 스테이지 3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천장에 있던 박쥐 6마리가 일제히 급강하하며 아서에게 내려온다. 덤으로 좌우에서 좀비도 솟아오른다. 가만히 서있으면 무조건 박쥐에게 부딪힐 수 밖에 없다. 회피법은 '제자리에 앉기'. 제자리에 앉으면 일단 박쥐들을 회피할 수 있고 다음 앉은 상태로 좌우에서 달려드는 좀비를 해치우면 된다. 원작에서도 1회차에선 박쥐들이 아서에게 직접 돌진하진 않았는데..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1 게임소개~스테이지2](https://img.zoomtrend.com/2013/11/22/c0034770_528a4df6bb35f.png)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1 게임소개~스테이지2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6.13, CAPCOM, 5500円) 캡콤에서 1985년 9월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하여 대히트를 기록한 횡스크롤 호러 액션게임 '마계촌'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개발은 캡콤 초창기 시절 캡콤게임의 패미콤 이식을 담당하던 마이크로닉스에서 담당했다. 형편없는 이식수준으로 말이 많던 회사답게 패미콤판 마계촌도 원작의 절묘한 게임 밸런스가 철저하게 파괴되어 원래 어렵던 게임이 더더욱 극악하게 바뀌었다. 하지만 패미콤 붐에 편승하여 많은 인기를 누렸고, 164만장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 게임이다. 국내에서는 1000원짜리 보드게임과 프라모델로 먼저 접한 사람 또한 많았고 나 또한 그런 케이스. 나중에 이 게임을 패미콤으로 직접 해봤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