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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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리뷰2
경찰 등장 “경고하는데 이 리소님의 관할에서 소란 피우는 놈 있으면 다 잡아갈 줄 알아!” “난 소란 피우러 온 게 아니라 내 명성을 합리적으로 되찾고자 온 거요!” “뭔 합리적? 내가 바로 합리야! 지금이 어떤 시댄데? 무술 대련? 무기가 있다고! 총, 총 말이야. 알아 들어?” 엽사부는 총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는 리소를 제지한다 여전히 무술은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준 걸까? “잘 알잖는가? 리대장. 우리 무인들은 폐활량이 넘쳐 나서 가끔은 큰 소리로 이야기 하곤 하지만 그게 무례한 행동은 아니잖나?” 경찰도 잘 타일러 보내고 료가 엽사부에게 또다시 고마워하는 것으로 상황

엽문 리뷰1
1935년 중국, 남파 무술의 고향이라 불리는 불산 무관 거리 누군가 새 무도관을 열어 축하연을 벌이고 있다 하늘 위로 주인을 떠난 연이 날아간다 근처 엽문의 저택으로 떨어지는 연 “나으리, 료사부란 분께서 찾으십니다.” “전 료가권의 장문인으로 최근 이 불산에서 무도관을 열었습니다. 엽사부께서 영춘권의 고수란 소문을 듣고 금일 대련을 청하고자 이렇게 왔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이니 기다려 주세요.” 그래도 손님이라고 함께 식사까지 권하는 상냥한 엽사부 언제나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오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아내 식후땡도 하고

블레이드 2 Blade II (2002)
기예르모 델토로의 첫 블록버스터 영화이자 첫 헐리웃 성공작. 처음인데도 액션 연출이 제법 좋다. 연출도 연출이지만 역시 견자단. 액션 뿐만 아니라 블레이드의 사소한 제스처에도 은근히 견자단 냄새가 난다. 1편부터 이미 있었던 블레이드의 묘하게 허세스러운 제스처들이 견자단이란 물을 만난 느낌. 요로이를 입고 카타나를 휘두르는 견자단을 볼 수 있는 유일한 영화이기도 하다. 처음 볼 때, 어? 저 일본놈 견자단 닮았는데? 하다가, 삼단차기가 빵빵빵 터지고, 아 씨발 견자단 맞네ㅋㅋㅋㅋㅋㅋ. 전작이 '배트맨'을 닮아 있었듯이, 이 영화는 '배트맨 리턴즈'와 닮아있다. 타이틀 롤인 블레이드는 철저히 관찰자 역할에 머물며 적대적 포지션인 히로인이 등장한다. 하수구에 숨어 사는 기형적 신체를 가진 악당이 사실은
![[영화] 엽문 _ 2016.3.24](https://img.zoomtrend.com/2016/03/27/f0049445_56f7e6343c19a.jpg)
[영화] 엽문 _ 2016.3.24
오랜만에 신박한걸 봤다.옹박 이후 강한 영화를 기다려왔는데 나쁘지 않다, 처음부터 끝까지 반전의 여지가 없을만큼 뻔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역시나 액션이 뛰어나다.액션 영화가 그거면 됐지. 마지막 미우라랑 한판 붙을 때 보다오히려 10:1로 붙는 장면이 끝내준다.1분 남칫의 액션신이 압권이더라.그것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다 +견자단# 을 보고 오랜만에 토니자# 이후 좋은 액션 스타가 나왔다고 생각했는데...알고보니 토니자가 13년 더 어리구나... 이런.토니자는 그동안 뭘 하고 있던거지. 아쉽구나. +여배우가 이쁘더라. 슝다이린#.1980년 생인데 이게 대뷔작이라는데 대뷔가 늦은게 좀 아쉽.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