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이만수, 4위도 모자르다.
내가 응원하던 팀을 옮기게 만들어주신 SK 프런트와 그 놀음에 같이 덩실거리셔서 팬들의 미움을 한몸에 받고있는 만수감독대행. (대행딱지 떼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대행같은 느낌) 맨날 안좋게 이겨서 이미지만 나빠지니까 깨끗하게 야구하자던 분은 경기 질때마다 감독을 불러서 조인트를 깐다고 그러고- 자율야구 하자던 감독대행은 결국 다시 예전처럼 선수 불러다가 펑고 때리고 (근데 그게 담장 넘어갔다는게 유머. 정말 그냥 유머겠지?) 80개 정도 쳐주고는 생색내기 인터뷰했다는 것은 그냥 팬들끼리의 루머겠지. 이 모든 것을 뒤로 하고서. SK가 확실히 위기이긴 위기이다. 선발진은 무너졌고 타선은 살아날 기미가 안보이는데 마땅히 반전의 계기가 없다는 것이. 그래도 우승선수들이 있는데 누굴 갖다놓아도 4위는 하지
Related Posts
3 posts
SK 메릴 켈리 591억 대박 계약, 애리조나 복귀 확정!
SK 출신 메릴 켈리 591억 대박 계약, 애리조나 복귀 확정! "한국에서 야구를 배워 메이저리그를 평정했습니다. SK 와이번스 출신 켈리가 또 한 번의 기적을 썼습니다." KBO 리그 역대 최고의 역수출 성공 신화, 메릴 켈리(37)가 엄청난 대박을 터뜨리며 친정팀으로 금의환향했습니다. 15일(한국시간) MLB.com에 따르면 켈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년 총액 4,000만 달러 (한화 약 591억 원)에 FA 계약을 합의했습니다.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식지 않는 그의 가치, 그리고 한국 팬들이 그를 자랑스러워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정리해 드립니다. 1. 37세에 591억? 실력이 증명한 '클래스' 켈리의 이번 계약이 놀라운 건.......
어머나 세상에
[이마트, SK인수]'드라마가 현실로' 신생팀→왕조 구축→매각, 예전과는 다른 그림 SK와이번스가 순식간에 Emart와이번스가 되버렸다. 자금 위기였던 두산베어스도 아니고 나락으로 떨어진 제일삼성 라이온스도 아니라서 더 놀라움. 재드래곤이 구속되지 않았으면, 사촌 둘이 앉아서 야구 보는 장관 나왔을지도 모르겠는데 아쉽다.(.)
[관전평] 10월 30일 LG:SK - ‘2-3 역전패’ LG, 4위 추락해 WC로 밀려나
LG가 정규 시즌 마지막 날 최악의 결과를 받아들었습니다. 30일 문학 SK전에서 2-3으로 역전패해 4위로 시즌을 마쳐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밀려났습니다. 정규 시즌 143경기를 마친 시점까지 2위였던 LG가 4위로 시즌을 마감해 선수단의 상실감과 박탈감은 극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와일드카드부터 시작하는 LG가 극적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하는 한, 3년 임기가 만료되는 류중일 감독은 거센 책임론에 휘말리며 재계약에 실패할 전망입니다. ‘곧바로 역전 허용’ 정찬헌, 패전 기록 LG는 1회초 2사 2루에서 김현수의 빗맞은 행운의 우전 적시타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하지만 선발 정찬헌이 2이닝 연속 장타를 얻어맞으며 곧바로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