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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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posts[불릿트레인] 카르마 폭주 기관차
이사카 고타로의 소설 마리아 비틀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는데 존 윅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답게 스타일리시한 와패니즈 스타일을 적절하게 소화해냈네요. 호불호는 있겠지만 너무 마음에 드는 영화입니다. 왕도적이지만 역시 왕도가 왜 왕도인가를 보여주는 작품이라 기본만 해도 충분히 좋은 영화가 될 수 있다는걸 보여준다고 봅니다. 액션은 정말 ㅋㅋ 끝나고 바로 내용에 관련된 쿠키가 있으니 꼭 보시길~ 와패니즈가 그리 강하지 않지만 그것만 괜찮다면 추천하는 영화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너피스를 외치다 카르마로 귀결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래드 피트 너무 캐릭터가 딱 들어맞아 특별하진 않아도 좋았네요. 사실 다들 어디서 봤다~ 싶은 역할들이지만 그게 진짜 딱붙이
존 크래신스키가 또 다른 영화의 감독을 맡네요.
오랜만에 존 크래신스키가 감독 하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1편과 2편으로 연출력과 각본가로서의 능력을 모두 이미 인정 받은 상황인 배우이죠. 이번에는 "IF" 라는 영화로, 이번에도 각본가, 제작자, 감독 역할을 하 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스티브 카렐, 라이언 레이놀즈, 피비 윌러-브리지, 앨런 킴이 이 작품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재발견 해나가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
애덤 프로젝트
비슷한 영화들을 두고 숱하게 말해왔지만, 시간 여행이라는 컨셉은 뻔하되 언제나 먹힌다. 게다가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를 만나는 경험? 과거로 돌아가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전에 다시 만나는 이야기? 진짜 많이 반복되어온 소재임에도 먹힐 수 밖에 없다니까? 물론 잘만 만들면 말이다. 스포일러 프로젝트! 는 시간 여행 영화로써 다룰 수 있는 건 다 다룬다. 과거의 찌질했던 나와 조우한 미래의 멋진 나. 돌아가신, 또는 관계가 어그러진 부모와 과거로 가 다시 만나는 일, 악당들로 인해 다른 시간대 어딘가로 튕겨져 나간 핵심 조력자, 미래를 구원키 위해 과거를 바꾸러 시간 여행에 돌입한 인물, 과거로 넘어온 화려한 미래 기술, 시간 여행 기술을 둘러싼 모종의 음모, 과거의 무
레드 노티스
참으로 이상한 기어 변속이다. 80년대의 할리우드를 지배하고 있던 전형적인 액션 장르 영화인가 싶었는데 갑자기 90년대풍 버디 무비로 급 전환, 이에 이어 00년대풍 하이스트 장르 살짝 훑었다가 나중에는 또 풍의 모험 영화로 드리프트. 단 한 순간도 보는 이를 지루하게 만들기가 싫었던 것일까. 아니면 진짜 여러 장르를 다 해보고 싶었던 건가. 하나라도 잘 하든가. 지금은 건드리는 족족 다 실패에 산만하기 까지 하다. 근데 이 왔다리 갔다리 자동차의 핸들을 잡은 게 드웨인 존슨, 라이언 레이놀즈, 갤 가돗. 웃긴 건, 셋 다 스스로를 연기하고 있을 뿐이라는 거다. 드웨인 존슨은 드웨인 존슨을, 라이언 레이놀즈는 라이언 레이놀즈를, 그리고 갤 가돗은 갤 가돗을 연기하고 있는 솔직하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