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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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 악역 프랜시스 능력치는 아쉬워
※ 본 포스팅은 ‘데드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데드풀 - 폭력, 섹스보다 입담 수위 높아’에 이어 역설적 이름의 슈퍼 히어로 ‘데드풀’이 흥행과 비평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습니다. 비교적 저예산이 투입된 19금 슈퍼 히어로 영화임을 감안하면 의외입니다. 사실 ‘데드풀’의 서사는 가족 영화를 지향했던 대부분의 슈퍼 히어로 영화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초능력이 없었던 사나이가 초능력을 지니게 된 뒤 사랑을 되찾고 악을 무찌른다는 정석적 전개입니다. 그러나 대사를 비롯한 각본과 편집의 힘이 주인공 데드풀 캐릭터를 돋보이게 합니다. 데드풀의 이름은 역설적입니다. 초능력을 얻게 된 웨이드(라이언 레이놀즈 분)는 슈퍼 히어로로서 자신의 이름을 고민합니다. 가장 절친
![[데드풀] 마블 청불영화의 청신호](https://img.zoomtrend.com/2016/03/01/c0014543_56d38671aedcf.jpg)
[데드풀] 마블 청불영화의 청신호
데드풀은 사랑입니다. 데이트 무비로 딱!! 이런 쪽으로의 청불영화가 메인으로 올라오기 힘든데 흥행까지 되니 가슴이 벅찬 ㅠㅠ 데드풀 캐릭터빨이긴 하겠지만 15금에 가까운 청불영화가 대다수인 상황에서 청불영화면 이정도면 되야지 싶은게~ 물론 이것도 17금정도로 보여지긴 하지만 ㅎㅎ 쉽지는 않겠지만 다양한 청불영화들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자체만 놓고 보더라도 빵빵터지며 볼 수 있어 코드만 맞다면 만족스럽게 보실 수 있습니다. 후속작도 기다려지는~ 얼마나 공손한 데드풀인지!!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프닝하면서 중얼거리는거 정말ㅋㅋㅋㅋㅋ 요즘엔 제4의 벽따위 미드에서도 마구 드나들기 때문에 특별나지 않지만 이렇게 메이저에서
데드풀 (2016) / 팀 밀러
출처: IMP Awards 말기 암을 치료하기 위해 정체가 수상한 단체에서 치료를 받고 죽지 않는 몸이 된 주인공이 복수를 위해 악당을 추격하는 이야기. 더 이상 단순할 수가 없는 전형적인 반영웅 이야기이고 시나리오 역시 클리셰에 손을 대지 않았다. 대신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는 놓친 [데드풀]의 캐릭터를 온전히 재현하는데 모든 것을 걸었다. 캐릭터, 대사, 상황, 현실과 픽션을 오가는 구성에 성인용 등급까지 화끈하게 원작 [데드풀]의 인기 원인을 표현하는데 다 썼다. 영화적으로 훌륭하다고 할 수는 없을 지라도 장르적으로 빠지는데 없는 데다가 그보다 더 한 독보적인 캐릭터 매력을 구축한 영화. 나래이션에서 연기까지 원맨쇼에 가까운 라이언 레이놀즈가 일품인데, 사실 그보다는 원작의 [데드풀]을 길

데드풀
그러니까 '마블 코믹스'에서 최고의 돌아이 캐릭터라는 데드풀이, 드디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이례적으로 국내 마케팅도 데드풀이 직접 마케팅을 한 것 처럼 데드풀의 특징을 살 잘리던데, 영화 역시 그러한 마케팅을 한 보람이 있을 정도로 잘 나왔더군요. 전직 특수부대원이지만 이제는 뒷골목에서 해결사 노릇을 하던 웨이드 윌슨은, 사랑스러운 연인 바넷사를 두고 말기암 판정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정체불명의 인물로부터 수상한 제의를 받고 고민끝에 그 제의에 따라서 수수께끼의 조직에 들어가서 슈퍼 히어로가 되는 수술을 받지만, 실제로는 빌런이 되는 수술을 받게 되었고 여기에 그 여파로 불사신의 해당되는 능력을 얻었으나 부작용으로 얼굴을 비롯하여 온몸이 흉칙하게 변하게 되더군요. 이러한 모습으로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