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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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액션이 아닌 드라마

[크리미널] 액션이 아닌 드라마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6월 27일

본래 볼 계획은 없었지만 시사회로 봤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기억이식이란 방식은 이제 많이 쓰였지만 케빈 코스트너의 캐릭터가 괜찮아서 좋았는데 결말로 가면서....그리고 역시 요즘엔 악역을 잘만들어야 한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만들어주네요. 뭔가 90년대 초반 느낌의 영화였습니다. 액션 스릴러 모두 아쉽고 드라마로서는 조금~ 갤 가돗 누님이라도 봐서 다행 ㅠ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정이 없는 범죄자 역할이라 초반 스타트는 꽤 좋았던~ 후안무치한데 라이언 레이놀즈가 빙의(?)되면서 츤데레데레하는게 ㅎㅎ 다만 케벤 코스트너도 나이가 있다보니 좀 바뀌지 않았을까~ 싶은 급 오글오글 해피엔딩은;; 장르가 드라마에 가깝다보니 이해는 가면서도 한

크리미널 - 평범함 그 아래에 있는 영화

크리미널 - 평범함 그 아래에 있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3일

솔직히 이번주는 약간 쉬어가는 주간입니다. 그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약간의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했지만, 이미 해외에서 나온 평가 대로라면 이 영화는 그냥 망한 영화라는 이야기가 되니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고민을 좀 했습니다. 하지만 배우진이 꽤 괜찮다는 점 때문에 영화를 보게 된 케이스 입니다. 결국에는 넘어간 것이죠. 그럽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아리엘 브로맨에 관해서는 제가 그닥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 전에 국내에 개봉한 영화는 아이스맨이라는 영화 하나인데, 영화 포스터도 그렇고 그닥 취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바람에 건너 뛰어서 말이죠 .이 외에 두

[셀프/리스] 타셈 싱 감독 영화 치고는 참 평범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3월 25일

감독;타셈 싱출연;라이언 레이놀즈, 매튜 구드, 벤 킹슬리, 미셀 도커리타셈 싱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휴일 조조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의 타셈싱 감독이 연출을 맡고 벤 킹슬리와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조조로 봤습니다북미 개봉 당시 크게 흥행에 실패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뭐라 해야할까요타셈 싱 감독이 연출한 영화 치고는 결과물이 밋밋하고 평범하다는 느낌이들었다는 것입니다영화는 신하균 변희봉 주연의 을 연상시키게 하는 가운데 타셈 싱 감독이

"Life" 라는 SF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Life" 라는 SF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5일

이 영화에 관해서 몇 가지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일단 제작사는 스카이댄스 스튜디오 입니다. 그리고 폴 워닉과 렛 리즈라는 두 사람이 만든 오리지널 아이디어에서 출발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참고로 저 두 사람은 데드풀에서 이미 각본을 담당한 바 있습니다. 대략 상황이 이렇다 보니 모 배우가 같이 들어가는 상황이죠. 덕분에 이 영화가 이상한 의미로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뻔한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되고 있기도 하죠. 우선 라이언 레이놀즈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레베카 퍼거슨 역시 이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화성의 시료를 채취했더니 그 속에서 생명에 관한 신호가 있더라는 이야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