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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l Moon(레벨 문): 파트2 스카기버> 파트1보다도 재미없다. 배두나가 열일한 넷플릭스영화.
한국에서는 1편 공개시 크게 화제도 되지못했고, 본 시청자도 많지않은 것 같은 넷플릭스영화 의 2편, 가 4월 19일 공개되었습니다. <300> 의 감독 잭 스나이더의 작품이지만, 1편도 별로였었고 이제 크게 기대도 안되는 편인데 그래도 의리로 2편까지 감상해보았습니다. 한국의 배두나 배우도 나오고있고, 의 가젤 '소피아 부텔라'가 주인공이고 도 별다른 새로운 얘기도 아닌, 였는데.. 도 별반 다를게 없었네요. 1편에서 주인공이 반란을 위해 동료들 모으는데 2편.......

<레벨 문 : 파트 1 불의 아이> - 지나친 슬로 모션, 부족한 모티베이션
(2023/12/24 : 넷플릭스)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촌스러운 각본에 있지 않나 싶네요. 물론 혼돈의 시기에 전쟁을 피해 숨어 살던 주인공이 같은 마음을 가진 동료를 하나둘 모아 대항 세력을 결성한다는 특유의 구성은 과거 '구로사와 아키라'의 <7인의 사무라이>에서부터 나 '마블'의 시리즈 등과 같은 스페이스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원체 익숙하게 활용되던 항로이기 때문에 사실 그 방법을 고스란히 답습하는 자체만으로 극의 완성도를 논할 수는 결코 없을 겁니다. 애초에 관객 역시도.......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뱀파이어 같은 초자연적 존재들에 대한 설화와 홍콩 할매 귀신 같은 도시 괴담을 요즘의 SNS 세대들이 합체 가공시키면 이런 느낌일까. 에서 강동원이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레트로한 기개
평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전종서라 그래도 찾아 본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입니다. 애나 릴라 아미푸르 감독의 작품은 처음 보지만 뭔가 익숙하니 기개 있는 홍대병 느낌이라 트레인스포팅 생각도 나네요. 초능력 소녀로서는 왕도적인 스토리지만 오랜만에 감각적으로 과잉된 연출이라 괜찮았습니다. 사실 요즘 한국 영화에는 이런 피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더 만족스러웠네요. 호불호는 있겠지만 한국형 독립영화에 질렸다면 한번 볼만합니다. 물론 전종서 팬이라면 더욱~ 별 모양 선글라스마저 갓벽하게 소화하는 게 와 ㅠㅠ)b 3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뚱한 연기가 역시 전종서라 잘 어울리는데다 연출과도 잘 맞아보여 좋던~ 헐리우드 진출작으로서 대형 상업 작품은 아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