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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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posts[액션] 배트맨 (1989)
히스 레져의 조커도 기억에 남지만 무엇보다 잭니콜슨이 연기했을 때가 독특한 점이 있다. 미술관에서 그림을 훼손하는 씬을 시작해서 마지막까지 우스광쓰럽기보다는 광남같은 이미지가 강하다. 그리고 마이클 키튼의 배트맨은 역시나. 딱 배트맨이라고 밖에는 설명이 불가하다. 추가 부연설명없이도 브루스 웨인의 배트맨이 어울린다. DC가 먼저 친숙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89년 배트맨의 개봉이지 않을까.
조커 (2019) / 토드 필립스
출처: IMP Awards 유명한 스탠드업 코미디언이 꿈이지만 현실에서는 동네 행사에 출장 광대일 뿐인 아서 플렉(호아퀸 피닉스)은 동네 불량배들에게 얻어 맞고 동료들에게도 무시 당한다. 밤 지하철에서 지쳐 돌아가던 아서는 시비를 거는 여피 청년들을 우발적으로 사살하고 사건 현장에서 도주하지만, 언론은 살인자를 계급 투쟁의 반영웅처럼 그린다. 제목부터가 [배트맨] 세계관의 가장 유명한 악당으로, 도시에서 살아가던 코미디언 지망생이 타이틀롤에 걸맞는 대악당이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 … 라는 얼개를 갖추었으나 핵심 캐릭터를 빌린 독립 영화에 가깝다. 영화 마지막에 우리가 알고 있는 [조커] 비슷한 인물이 되긴 하지만, 코믹스와 만화영화, 영화, 게임 어디에서 등장한 [조커]와도 다르고 최소한 범죄조직이라
배트맨 & 스타워즈 그래픽노블 대방출
줄어드는 공간과 가벼워지는 통장 사정으로 또다시 대방출의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일단 미어터지는 책장부터 어떻게 해결을 해야겠기에, 팬심으로 끌어모았던 배트맨과 스타워즈의 정발 그래픽 노블들 우선 올려봅니다. 모두 한두 번만 읽고 그대로 꽂아둔 상태이며 가격은 일괄 반값으로 붙였습니다. 저스티스 1~3 + 킹덤 컴 25,000 원 알렉스 로스의 손에서 태어난 DC 히어로들의 장대한 서사시! 배트맨: 나이트폴 vol.1~3 33,000 원 아캄을 탈출한 최악의 강적 베인! 배트맨의 허리가 꺾인 그 이야기! 배트맨 이터널 vol.1~3 43,500 원 고담의 빌런들이 총출동하여 배트맨을 위기로 몰아넣는 뉴52판 올스타! 배트맨&로빈 vol.1~
"더 배트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말 촬영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좀 걱정 되는 물건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