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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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posts"더 배트맨"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이제는 그냥 놓은 상황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 컷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에 관심이 더 가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벤 애플렉도 하차 시키고 만드는 영화이다 보니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약간은 두고보자는 느낌으로 영화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이런 저런 캐스팅이 거의 예상을 깨는 식이다 보니 이번에도 좀 놀랍긴 하더군요. 이번에는 알프레드 역할인데, 앤디 서키스 입니다. 알프레드한테 자아 분열적 요소를 집어 넣으려는 걸까요?
배트맨 음몽 콜라보 오프닝
원본링크 더러운 로빈(야수선배). 아키요시한테 털리는 배트맨ㅋ 백귀야행. 배트맨 아캄시리즈 음몽실황
"배트맨"의 캣우먼 캐스팅이 확정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새로 나오는 배트맨은 좀 궁금하면서도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이 작품을 통해서 소프트 리부트의 특성을 그대로 드러낼 거라는 이야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이미 벤 애플렉도 이미 강판시킨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그간 홀랑 망한 것을 어느 정도 만회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허투루 내보내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캣우먼 캐스팅이 확정 되었습니다. 약간 의외로, 조이 크라비츠가 이름을 올렸더군요. 이미지가 좋은 배우이긴 하니, 그래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더 배트맨"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이제는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이미 이 영화에서 배트맨이 바뀌기로 이야기 된 상황이다 보니 말이죠. 로퍼트 패틴슨이 연기를 못 하는 사람은 아닌데, 너무 젊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팬포스터도 나오고 하는거 보면 어느 정도는 받아들이고 있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이번에 추가 될 거라고 이야기 된 배우는 제프리 라이트와 입니다. 이 중에서 제프리 라이트는 고든 역할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