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패스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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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 거대한 배경에 무난한 이야기

프로메테우스 - 거대한 배경에 무난한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7일

뭐, 그렇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게 이 영화는 다크나이트 라이즈와 어벤져스를 제치고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작품입니다. 이 영화 하나가 지나가면 올 연말까지의 최대 기대작은 오히려 007 스카이폴이 차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그 기대감이 왜 이런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지에 관해서 설명을 해야 할 필요를 느끼고 있기는 하지만, 그냥 취향이라고 해 두겠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솔직히 많은 분들의 기대점은 의외로 한 부분이 굉장히 크게 작용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가 바로 에일리언의 세계관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는 점 말입니다. 이 영화는 리들리 스콧이 인기를 얻었던 한 영화의 프리퀄이자, 동시에 속편이기도 한 작품입니다. 심지어는

프로메테우스 (2012)

프로메테우스 (2012)

로렐린 호수|2012년 6월 7일

별 다섯중 별 4.7 까먹은 0.3은 제가 에일리언같은 류의 뭔가 튀어나오고 기생하고 하는 거에 쥐약이라서입니다........극장에서 보는 내내 으망니ㅓ ㅏㅣ;ㅓㅇㅁ;리ㅓㅏ 하고 있었어요......ㅇ<-< 일단 저는 에일리언 시리즈는 하나도 본 게 없습니다. 어릴때 TV에서 틀어주던걸 지나가듯 본 게 전부인데, 하필 제가 본 장면이 에일리언의 부화;;;장면이라 너무 강렬한 인상을 남긴탓에;;;;;(아마도 2편인거 같습니다만;;;) 그래서 아예 손도 안대고 있었어요. 그런식으로 뭔가 튀어나오는 거 징그러워서 싫어하거든요orz;;; 그렇지만 어쩌겠습니까. 좋아하는 배우가 나온다는데, 게다가 최근에 스노우화이트앤더헌츠맨으로 샤를리즈테론에게까지 낚였으니 안 볼래야 안 볼수가. 금발 패시를 보려

프로메테우스; 올해 상반기 가장 풍부한 텍스트.

프로메테우스 누미 라파스,마이클 패스벤더,샤를리즈 테론 / 리들리 스콧 나의 점수 : ★★★★★ 리들리 스콧의 작품을 그다지 주의 깊게 본 것도 아니었고, 에일리언 시리즈는 더더욱 한 편도 보지 않은 필자로써는 프로메테우스를 기다릴 이유가 전혀 없었다. 오로지 오늘 이 영화를 본 이유는 단지 출연진에 이름이 박혀 있는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 뿐이었다. 역시 명불허전이라 밀레니엄 3부작에서 보여준 호연을 보여주는 누미 라파스부터 시작해서 마이클 패스벤더의 다면적인 안드로이드연기까지 앞의 세 배우의 모습이 너무나도 좋았다. 그리고 전혀 생각지 못했다가 스탭롤을 보고 나서야 깨달은 가이 피어스까지....물론 가이 피어스의 연기가 이곳에서 좋았다는 것도 아니고 인상적인

"프로메테우스" 사진들입니다.

"프로메테우스"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올해 여름에 공개가 된다니 엄청나게 기쁠 따름입니다. 2시간 정도 되고, 미국에서는 결국 R등급 딱지를 붙이게 될 거란 소문이 있더군요. (일각에서는 국내에서도 18금 딱지를 붙이는거 아닌가 하는 기대심리도 있던데.....글쎄요.) 이제는 뭐,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극장에서 예고편 볼 때마다 정말 기대가 넘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다크 섀도우때는 이 예고편이 영화 본편보다 더 인상에 남는 사태가 벌어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