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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0 과거 진행 시제 (WAS/WERE -ING)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1일

#I10 과거 진행 시제 (WAS/WERE -ING)앞에서는 과거 기본 시제에 대해서 한 번 살펴 보았는데요. 이번에는 "과거 진행 시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볼 것입니다. 이번에도 사실 특별한 내용은 없답니다. 이미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내용에서 시간만 과거로 넘어간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 과거의 한 시점을 이야기하는 과거 진행 시제과거 진행 시제는 "과거" 시제와 "진행 시제"가 조합된 형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 시제가 가진 속성으로 인해 시간은 과거로 돌아가 있는 상황이고, "진행 시제"가 가진 특성에 의해서, 한 시점에서 주목하는 시제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그래서, 이 시제는 과거의 특정한 한 시점을 주목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시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번 문장에서 살펴보도록 하지요."This time last year I was living in Brazil." (작년 이맘때쯤에 나는 브라질에서 살고 있었다.)"What were you doing at 10:00 last night?" (어젯밤 10시에 뭘 하고 있었니?)# 과거 기본 시제와 과거 진행 시제가 함께 사용되기도 합니다.과거 기본 시제는 과거 진행 시제와 함께 사용되기도 하는데요. 바로 "~하고 있을 때, ~했다."는 의미를 담은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주로 "WHEN, WHILE" 등과 함께 사용되는 것이지요."Matt burned his hand while he was cooking dinner." (맷은 요리하다가 손을 데었다.)"While I was working in the garden, I hurt my back." (내가 정원에서 일하는 동안에, 등을 다쳤다.)이렇게 ~하면서 일어난 어떤 일을 서술할 때, "과거 기본 시제"와 "진행 시제"를 동사에 사용하는 모습이랍니다.# WHEN HE ARRIVED, 과거 진행 시제 / 과거 시제그리고 간혹, 아래와 같은 문장에서는 미묘한 차이가 생기기도 합니다. 한 번 비교해보도록 하지요."When he arrived, we were having dinner." (그가 도착했을 때, 우리는 저녁을 먹고 있었다.)"When he arrived, we had dinner." (그가 도착했을 때, 우리는 저녁을 먹었다.)두 문장 모두 같은 동사를 사용한 문장이지만, 시제를 조금 다르게 사용하면서 미세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기도 한답니다. 바로 첫 번째, "진행 시제"가 쓰인 문장은, 그가 도착했을 때, 다른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다는 내용을 담은 문장이고, 두 번째 문장은 "그가 도착하고, 다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문장이지요.그래서, 이렇게 시제를 잘 공부해두면, 미세한 차이를 가지는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답니다. 여기까지, "GRAMMAR IN USE INTERMEDIATE"를 기준으로 "UNIT 6"에 해당하는 내용이었습니다.

#I8 과거 시제의 속성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30일

#I8 과거 시제의 속성이번에는 영어의 과거 시제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에는 총 12가지의 시제가 있는데, 이는 "과거 / 현재 / 미래"와 "기본 / 진행 / 완료 / 완료 진행"을 조합해서 만든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이러한 7가지의 요소 중에서 "과거 시제"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지요.# 3가지에서 물러나는 과거 시제과거 시제의 형태는 우선 "-ED" 형태로 만든답니다. 물론, 특정한 불규칙 단어의 경우에는 다른 고유한 형태를 가지기도 하지만, 이러한 형태에 관한 내용은 "BASIC GRAMMAR IN USE"에서 살펴본 바가 있지요. 그래서, 이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서 그 내용을 살펴보면 될 것입니다.#B11 “WAS/WERE” : https://theuranus.tistory.com/3921#B12 일반동사의 과거 : https://theuranus.tistory.com/3922이번에는 이러한 형식적인 내용보다는 "-ED"형태가 가진 속성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지요. 이러한 과거 시제는 3가지에서 물러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정리를 해보도록 하지요.1. 시간에서 물러난다. → 시간이 현재에서 과거로 된다.2. 심리상태 혹은 태도에서 물러난다. → 공손한 태도가 된다.3. 사실성 혹은 가능성에서 물러난다. → 이야기의 확신도가 떨어진다. (주로 가정법에서...)이렇게, 3가지를 나누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3가지에서 물러나는데요. 시간에서 물러나게 되면, 시간이 과거로 흘러간 "과거 시제"가 되고, 심리상태 혹은 태도에서 물러나게 되면, "공손한 어투"가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잘 쓰이지 않지만, 사실성 혹은 가능성에서 멀어지기도 합니다. 현실에서 멀어진 "공상"의 세계에 가까워지는 부분이지요.# 시간이 뒤로 가는 경우 → 시간이 과거가 된 경우그럼 먼저 시간이 과거가 된 경우부터 살펴보도록 하지요. 사실, 이러한 내용으로 쓰이는 과거 시제가 가장 많습니다. 가장 무난한 형태의 과거 시제 문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지요.물론, 과거 시제는 여전히, "기본 / 진행 / 완료 / 완료 진행" 시제와 조합이 가능한데요. 기본 시제라고 하면, 일반적인 과거의 사실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을 것이고, "진행 시제"와 결합하는 경우에는 "과거의 한 순간에 일어난 일"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문장 속에서 살펴보도록 하지요."Geoff worked at the office." (제프는 예전에 그 사무실에서 일을 했었다.)"Geoff was walking along the river." (제프는 강을 따라서 걷고 있었다.)이렇게, 시간이 뒤로 간, "과거"를 가리키는 과거 시제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두 번째, 심리 상태에서 멀어지는 경우 → 태도가 공손해진 경우두 번째로는 심리상태에서 멀어지는 경우입니다. 심리상태 혹은 태도에서 멀어지는 경우는 바로 "문장이 공손해지는 것"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지요. 특히, 심리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 "HOPE / WANT / KNOW"와 같은 동사들이 과거 시제로 사용되게 되면, 현재 시제로 쓰인 문장에 비해서 조금 더 공손한 내용을 전달하게 됩니다."Did you know that Geoff is coming here?" (당신은 제프가 여기로 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Did you want me?" (나를 필요로 하나요?)"I hoped that you helped me." (당신이 나를 도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군요.)이렇게, 시제는 과거 시제로 사용되었지만, 시간이 과거로 흘러간 경우가 아니라, 태도에서 한 걸음 물러난 경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체가 조금 공손해진다고 할 수 있을 것이지요.# 세 번째, 사실성에서 멀어진다 → 가능성에서 멀어진다.마지막으로, 가능성에서 멀어지는 경우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특히, 이 부분은 가정법에서 자주 나타나는 부분인데, 조동사에서도 어느 정도 드러나기도 한답니다. 아래와 같은 상황을 가정해보도록 하지요. 두 사람이, 어느 여행지로 갈지 고민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래와 같은 표현을 사용했다고 하지요."We can go to Jeju island." (우리는 제주도에 갈 수 있다.)"We could go to Jeju island." (우리 제주도도 가볼 수 있지 않을까?)이렇게, 두 문장 다 "제주도에 갈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표현인데, 첫 번째 "CAN"이 쓰인 경우보다 두 번째 문장의 "COULD"가 쓰인 경우, 가능성이 더 떨어진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느낌은, "우리, 제주도도 한 번 여행지 리스트에 올려볼 수 있지 않을까?"와 같은 뉘앙스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지요. 그래서 확신도 혹은 가능성에서 떨어진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위의 문장에서 담고 있는 시간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랍니다.가정법에서는 이러한 내용이 더 잘 드러납니다. 한 번 아래의 두 문장을 비교해보도록 하지요."If you can come here, I will be happy!" (자네가 여기로 온다면, 난 정말 행복할 것이네.) → 자네가 올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경우"If you could come here, I would be happy!" (자네가 여기로 온다면, 난 정말 행복하겠구먼.) → 자네가 올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을 이미 알고 말하는 경우비슷하게 생긴 문장이지만, "실현 가능성"의 측면에서 살펴본다면, 첫 번째 문장에서 조건절의 실현 가능성이 50% 정도라고 본다면, 두 번째 문장에서 조건절의 실현 가능성은 0%에 가까운 확률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두 번째 문장의 경우에는 "자네가 여기 오지 못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말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이렇게, 과거 시제에서는 이러한 3가지를 동시에 생각해두어야 합니다. 하지만, 주로 대부분은 "시간이 과거로 가는 경우"에 사용되는 편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2가지의 내용도 모두 알고 있어야 다른 문법적인 내용들을 공부할 때 도움이 된답니다.여기까지, "과거 시제"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이어지는 글에서 조금 더 자세히 과거 시제에 대해서 다루어보도록 하지요.

#I7 형용사와 진행 시제 "BE BEING SELFISH"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30일

#I7 형용사와 진행 시제 "BE BEING SELFISH""형용사"가 동사와 결합하는 경우에도 "기본 시제"와 "진행 시제"가 사용이 될 수 있답니다. 바로 그 내용을 담고 있는 부분이 "GRAMMAR IN USE INTERMEDIATE"의 "UNIT 4 - C"에 해당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요. 바로 "BE + 형용사"가 사용된 경우에도 이렇게, 기본 시제와 진행 시제가 조합이 되어서 사용되는 모습을 담고 있는 것이지요.# 일반적인 경우 "BE + 형용사"일반적인 경우에는 보통 "BE + 형용사"의 형태로 문장을 사용한답니다. 주어가 형용사 한 상태를 주로 나타내는 것이지요. 아래와 같은 것들이 바로 이렇게 사용된 예라고 할 수 있답니다."He is handsome." (그는 잘생겼다.)"I am hungry." (나는 배고프다.)이렇게, 주어가 어떤 상태라는 것을 가리키는 표현이 대부분입니다. 일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기본 시제의 특성이 여기에서도 드러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요.# 특정한 상황에서 ~한 경우 = 진행 시제 + 형용사 "BE BEING + 형용사"하지만, 특정한 상황에서 주어가 "형용사"한 경우가 있기도 할 것입니다. 원래는 아주 이타적인 사람이, 갑자기 특정한 순간에 "이기적"으로 행동한 경우, "쟤 왜 저래?"하고 생각할 텐데요.이렇게, 원래 그렇지 않던 어떤 사람이 특정한 순간에 "어떤 상태"에 있는 경우에는 "진행 시제 + 형용사"를 조합해서 사용한답니다."He is selfish." (그는 이기적이다.)"He is being selfish." (그는 지금 순간 이기적이다.)이렇게, 같은 내용이라도 "진행 시제"와 "형용사"가 조합이 되는 경우에는 특정한 순간에 형용사 한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위에서는 "SELFISH"라는 단어가 사용되었으니, "그는 그 순간 이기적이다."라는 의미로 해석을 해볼 수 있을 것이지요.결국, 평소에는 그렇지 않던 사람이, 지금 이 순간에는 이기적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모든 형용사가 이렇게 "진행 시제"와 조합이 되지는 않는 아주 특수한 경우에 사용하는 표현이랍니다.그래도 알아두면, 보다 더 다채로운 영어를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지요. 여기까지, "GRAMMAR IN USE INTERMEDATE"를 기준으로 "UNIT 4 - C"에 해당하는 내용을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6 현재 기본 시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30일

#I6 현재 기본 시제이번에는 "현재 기본 시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시제가 담고 있는 내용은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이 "현재 시제"와 결합했으니, 현재 일어나는 일반적인 것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을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가리키는 "기본 시제"이렇게, 기본 시제와 현재 시제가 결합이 되었으니,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주로 나타낸답니다. 아래와 같은 문장들이 그 예가 될 수 있을 것이지요."Nurses take care of patients in hospitals." (간호사들은 병원에서 환자들을 간호한다.)"I usually leave for work at 8:00 A.M." (나는 주로 아침 8시에 출근한다.)"The earth goes around the sun."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돈다.)이렇게 일반적인 사실, 혹은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다루는 시제라고 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불변의 진리"를 다룰 때 기본 시제로 사용한다고도 하지요.사실, 기본 시제가 가지고 있는 내용은 이 내용이 거의 전부랍니다.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다루는 시제가 바로 "기본" 시제인 것이지요. 기본 시제인만큼 내용도 간단하고 말이죠.# 빈도부사의 위치그래도 혹시나, 이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조금 더 다루어본다면 바로 빈도부사의 위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빈도부사"는 어떤 것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은 부사라고 할 수 있지요. 그래서, "ALWAYS / NEVER / OFTEN / SOMETIMES / USUALLY" 등의 부사를 가리킨다고 할 수 있답니다.이 내용은 이미 이전에 살펴본 바 있으니, 링크로 대체를 해보도록 하지요.기본 시제와 잘 어울리는 빈도부사 : https://theuranus.tistory.com/3918그리고, 이러한 빈도부사는 시제와 상관없이 사용이 된답니다. 그래서 "진행 시제"와 사용되는 경우에는 그 위치가 "BE 동사 뒤"라고 할 수 있을 것이고, "기본 시제"와 사용되는 경우에는 "일반동사 앞"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I AM ALWAYS DOING / I ALWAYS DO... = 나는 항상 해...같은 단어가 사용되었지만, 시제가 조금 바뀌었을 뿐인데, 조금 다른 내용을 다루고 있기도 합니다. "I ALWAYS DO"의 경우에는, 특별한 감정 없이, "나는 항상 ~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한다면, "I AM ALWAYS DOING..."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I am always losing keys." (나는 열쇠를 항상 잃어버려.)"I always lose keys." (나는 열쇠를 항상 잃어버려.)이렇게, 우리말로는 같은 내용을 담은 문장이지만, 위의 문장이 실제로 담고 있는 의미는 조금 다르답니다. "진행 시제"로 쓰인 경우에는 감정이 들어간 말로, "어떤 일을 비상식적으로 자주 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지요. 바로 "어느 정도 화를 내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랍니다. 일종의 자책이 담긴 표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여기까지, "현재 기본 시제"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관련 내용은 "GRAMMAR IN USE INTERMEDIATE"를 기준으로 "UNIT 2 - 4"에 해당하는 내용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