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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판단하는 기초!

사람을 판단하는 기초!

1. 하다보면 모임을 자주 개최하게 됩니다. 제가 주최하는 것들이 있다보니까요. 저절로 오프 모임을 추진하게 됩니다. 원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2. 이왕이면 1명이라도 요청이 있다면 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온라인과 달리 오프로 모이는 느낌이 다르죠. 온라인에서는 조용한 분도요. 오프라인에서는 몇 마디라도 하게 됩니다. 3. 바로 눈 앞에서 사람이 있으니까요. 저절로 저도 질문을 하거나 말을 걸게 되죠. 그런 식으로 오프에서 만나면 다르긴 합니다. 연말이라 그렇게 오프를 하게 되었습니다. 4. 모임을 하게 되면 언제나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신청하신 분들은 나름 신중하게 생각했겠죠.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시금치 김밥 만들기 재료 기본 김밥 맛있게 싸는법

시금치 김밥 만들기 재료 기본 김밥 맛있게 싸는법

팬이맘의cook|2024년 12월 6일|음식정보

시금치 김밥 만들기 김밥 재료 기본 김밥 맛있게 싸는법 글. 사진 / 팬이맘 알록달록 맛있는 김밥 만들기 ~ 시금치와 당근 넉넉하게 넣고 만든 풍성한 기본 김밥 맛있게 싸는법 ~ 요즘 김밥 사 먹기 진짜 힘들지 않나요. 울 동네는 분식집도 별로 없고 김밥 맛있게 싸는 집도 드물어서 이렇게 집에서 기본 김밥 싸서 먹게 되네요. 그래도 아이들 어렸을 때는 제법 김밥을 만들곤 했는데 요즘은 맘먹고싸야해서 김밥 만드는 날은 김밥을 좀 넉넉하게 만들곤 해요. 시금치 손질하고 야채와 햄은 들들 볶고 계란지단 넉넉하게 부쳐 만든 맛있는 시금치 김밥 만들기 시작해 볼게요. 기본 김밥 맛있게 싸는법 시금치 김밥 만들기 1인분 [재료] 밥 1공.......

#I59 조동사 “SHOULD”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1월 21일

#I59 조동사 “SHOULD”이번에 살펴볼 조동사는 “SHOULD”라는 조동사입니다. 조동사 SHOULD의 경우에는 “MUST”, “HAVE TO”와 유사하게, “… 해야 한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조동사입니다.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MUST / HAVE TO”에 비해서는 강세성이 적은 형태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지요.강력한 표현대로 정리를 해보면, “MUST > HAVE TO > SHOULD = OUGHT TO”정도로 정리를 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MUST의 경우, 금지 표지판 같은 곳에서 볼 수 있기도 한 것이지요.“기본 의미와 추측 의미를 가지는 조동사”조동사는 일반적으로 기본 의미와 추측 의미를 가진다고 했었습니다. SHOULD 역시도 마찬가지로 “기본 의미”와 “추측 의미”를 가지는데, SHOULD의 경우에는 기본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보다 더 많은 편입니다.“SHOULD”기본 의미 : … 해야 한다. (MUST / HAVE TO에 비해서는 가벼운 느낌)추측 의미 : … 이어야 하는데… / … 할 거야 (가벼운 미래 예측)“SHOULD NOT”기본 의미 : … 하면 안 된다.추측 의미 : …가 아니어야 하는데… / ... 하지 않을 거야. (가벼운 미래 예측)이렇게 기본 의미는 “… 해야 한다.”라는 의미이지만, MUST / HAVE TO에 비해서는 가벼운 느낌이 드는 표현이고, “추측 의미”가 있긴 한데, “MUST”에 비해서 가벼운 느낌이 드는 느낌의 표현입니다.추측 의미의 경우에는 특별한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히는 것은 아니고, “… 이어야 하는데…”정도로 옮겨볼 수 있을 것입니다.우선 하나씩 의미에 매칭 되는 표현을 살펴보도록 하지요. 우선 기본 의미로 쓰인 경우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기본 의미로 쓰인 SHOULD”기본 의미로 쓰인 “SHOULD”의 예문은 아래와 같은데요. SHOULD는 특히, “I THINK…”라는 표현과 잘 어울리기도 합니다.“I THINK”라는 패턴은 예전에 “BASIC”에서 살펴본 내용이기도 하지요. 혹시나 링크가 필요하시면 아래에 있습니다.#B26 I THINK / I DON’T THINK : https://theuranus.tistory.com/3936“You look tired. You should go to bed.” (너 엄청 피곤해 보인다. 얼른 가서 자.)“The government should do more to improve education.” (정부는 교육 강화를 위해서 무언가를 더 해야 한다.)“Should we invite Stephanie to the party? Yes, I think we should.” (스테파니를 파티에 초대해야 할까? 내 생각엔 초대해야 할 것 같아.)“You shouldn’t believe everything you read in the newspapers.” (신문에 쓰여있는 모든 것을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 된다.)이번에는 “I THINK” 패턴이 추가된 형태로 쓰인 SHOULD 표현입니다.“I think the government should do more to improve education.” (정부는 교육 강화를 위해서 무언가를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I don’t think you should work so hard.” (나는 네가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추측 의미로 쓰인 SHOULD”이번에는 추측 의미로 쓰인 SHOULD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경우는 현재 상황에 대해서 추측하는 경우와 간단한 미래의 상황을 추측하는 경우가 있는데, 현재 상황에서 쓰는 경우에는 “… 이어야 하는데…” 정도로 옮겨보면 의미가 대부분 통할 것입니다.“Where is Tina? She should be here by now.” (티나는 어디 있지? 지금쯤 여기에 있어야 하는데…)“The price on this packet is wrong. It should be $2.5 not $3.5.” (가격표에 가격이 잘못되었다. 3.5달러가 아니라 2.5달러 여야 하는데…)“That man on the motorbike should be wearing a helmet.” (오토바이 타는 저 남자, 헬멧을 써야 하는데…)이번에는 미래에 대한 가벼운 추측을 하는 경우를 살펴보도록 하지요.“Helen has been studying hard for the exam, so she should pass.” (헬렌은 시험공부를 열심히 했으니까, 시험에 통과할 거야.)“There are plenty of hotels in the town, It shouldn’t be hard to find a place to stay.” (이 마을에는 호텔이 많으니까, 하룻밤 묵을 호텔 찾는 게 어렵지 않을 거야.)여기까지, 조동사 “SHOULD”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이어지는 글에서 “SHOULD”의 과거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6 현재 기본 시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30일

#I6 현재 기본 시제이번에는 "현재 기본 시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시제가 담고 있는 내용은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이 "현재 시제"와 결합했으니, 현재 일어나는 일반적인 것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을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가리키는 "기본 시제"이렇게, 기본 시제와 현재 시제가 결합이 되었으니,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주로 나타낸답니다. 아래와 같은 문장들이 그 예가 될 수 있을 것이지요."Nurses take care of patients in hospitals." (간호사들은 병원에서 환자들을 간호한다.)"I usually leave for work at 8:00 A.M." (나는 주로 아침 8시에 출근한다.)"The earth goes around the sun."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돈다.)이렇게 일반적인 사실, 혹은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다루는 시제라고 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불변의 진리"를 다룰 때 기본 시제로 사용한다고도 하지요.사실, 기본 시제가 가지고 있는 내용은 이 내용이 거의 전부랍니다.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다루는 시제가 바로 "기본" 시제인 것이지요. 기본 시제인만큼 내용도 간단하고 말이죠.# 빈도부사의 위치그래도 혹시나, 이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조금 더 다루어본다면 바로 빈도부사의 위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빈도부사"는 어떤 것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은 부사라고 할 수 있지요. 그래서, "ALWAYS / NEVER / OFTEN / SOMETIMES / USUALLY" 등의 부사를 가리킨다고 할 수 있답니다.이 내용은 이미 이전에 살펴본 바 있으니, 링크로 대체를 해보도록 하지요.기본 시제와 잘 어울리는 빈도부사 : https://theuranus.tistory.com/3918그리고, 이러한 빈도부사는 시제와 상관없이 사용이 된답니다. 그래서 "진행 시제"와 사용되는 경우에는 그 위치가 "BE 동사 뒤"라고 할 수 있을 것이고, "기본 시제"와 사용되는 경우에는 "일반동사 앞"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I AM ALWAYS DOING / I ALWAYS DO... = 나는 항상 해...같은 단어가 사용되었지만, 시제가 조금 바뀌었을 뿐인데, 조금 다른 내용을 다루고 있기도 합니다. "I ALWAYS DO"의 경우에는, 특별한 감정 없이, "나는 항상 ~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한다면, "I AM ALWAYS DOING..."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I am always losing keys." (나는 열쇠를 항상 잃어버려.)"I always lose keys." (나는 열쇠를 항상 잃어버려.)이렇게, 우리말로는 같은 내용을 담은 문장이지만, 위의 문장이 실제로 담고 있는 의미는 조금 다르답니다. "진행 시제"로 쓰인 경우에는 감정이 들어간 말로, "어떤 일을 비상식적으로 자주 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지요. 바로 "어느 정도 화를 내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랍니다. 일종의 자책이 담긴 표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여기까지, "현재 기본 시제"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관련 내용은 "GRAMMAR IN USE INTERMEDIATE"를 기준으로 "UNIT 2 - 4"에 해당하는 내용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