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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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posts![[칸코레] 해상운송작전 E-1,E-2,E-3 의 파도를..](https://img.zoomtrend.com/2015/11/22/c0069407_565167b8117d4.jpg)
[칸코레] 해상운송작전 E-1,E-2,E-3 의 파도를..
E-1과 E-2는 갑 난이도로, E-3는 을 로 난이도를 조정하여 클리어 하였습니다.(E-3의 보상 칸무스로 신데마스와 콜라보해 등장하신 란코양 이십니다. 정말?) 지난 여름도 그렇고 본작전의 마지막의 갑은 버겁다는것이 실감이 납니다.못껠거 같지는 않은데...이것이 끝이 아니란 부담에 을로...추가 작전해역이 사실 본방이라는 것이 부담입니다.E-3 갑과 을의 보상차이는 갑클리어에서 추가되는 4식소나, 개수자재X4 입니다. 연합함대 구성시 기동 및 수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수상함대는 E-H를 경유, 기동부대는 E-F로 주로 분기됩니다.기동함대의 경우도 항모전력을 3척 이하로 편성하면 E-H 를 경유할 수 있습니다.H 마스에서 카자구모등 레어 구축의 드랍이 보고되어 가능하면 H를 지나는것이 좋겠습니다.해역보

더 랍스터 / The Lobster (2015년)
감독요르고스 란티모스출연레이첼 와이즈, 콜린 파렐, 레아 세이두개봉2015 그리스, 영국, 아일랜드, 네덜란드, ... 사이언스 픽션 장르의 특징 중에 하나가 바로 사회 체제에 대한 풍자와 재치 있는 우화를 들려주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나 사이언스 픽션에 대한 오해 중에 하나가 자연과학이나 순수 과학만을 다룬 다는 것인데, 실은 사회 과학과 같은 요소도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됩니다. 일 예로 프리츠 랑 감독의 [메트로폴리스]도 마리아라는 안드로이드가 유명세를 치렀지만 실은 계급 사회에 대한 풍자여서 사회 과학의 범주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대부분 사회 과학을 테마로 삼는 영화들의 경우 대부분 블랙 코미디 성격을 강하게 띄면서 논리 실증 주의와 구조주의가 도입되어 도출된 결과를 우회 혹은

게이머즈 2015년 11월
NEW GAME = 82 HALO 5 = 86 Uncharted : The Nathan Drake Collection = 88 입체 피크로스 2 = 90 섬란 카구라 ESTIVAL VERSUS 소녀들의 선택 = 92 시드 마이어의 문명 : 비욘드 어스 라이징 타이드 = 94 [신작특집] PARIS GAMES WEEK : SCE 신작 라인업 = 62 [기념특집] It's me, MARIO! = 96 [심층취재] 게임, 그리고 게임사전 = 112 [명랑특집] 섬란 카구라 ESTIVAL VERSUS : DLC 컬렉션 = 154 [간이기획] 빅보스 특집 = 164 스트리트 파이터 V

맨 프롬 UNCLE / The Man from U.N.C.L.E. (2015년)
감독가이 리치출연헨리 카빌, 아이미 해머, 휴 그랜트, 알리시아 비칸데르, 엘리자베스 데비키개봉2015 미국 어린 시절 즐겨 보았던 스파이 픽션 시리즈 중에 지금도 기억이 생생한 시리즈를 꼽는다면 로저 무어와 토니 커티스 주연의 (원제 : The Persuaders)과 패트릭 맥리 주연의 (원제 : The New Avenger) 그리고 로버트 본과 데이빗 맥컬럼 주연의 < 0011 나폴레옹 솔로>(원제 : The Man from U.N.C.L.E.)가 바로 생각이 납니다. 이들 시리즈들은 스파이 픽션 (이 장르도 크게는 SF. 보다 자세하게는 SPY FI 라고 사용합니다) 시리즈들은 한때 지금의 슈퍼 히어로 장르만큼이나 큰 인기를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