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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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 (2015년)
감독이종필출연류승룡, 수지, 송새벽, 김남길개봉2015 대한민국 [도리화가]는 꼭 보고 싶은 영화였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하지만 판소리를 좋아하고, [서편제]도 너무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입니다. 어릴 적에는 판소리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아니 이해를 못했다고 할까요? 해외에 있으면서 판소리의 매력에 빠져들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남도 창을 좋아한 적이 있는데요. 그런 연유로 [도리화가]는 꼭 보고 싶은 영화 였습니다. 실존 인물을 다룬 실화라고 해서 더욱더 궁금했고 말이지요. 이들의 모습은 판소리 춘향전과는 달리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는 연인들 같아 보이더군요. 스승을 사모하는 제자와 그 제자를 자신 보다 아끼는 스승의 이야기가 픽션 보다 더 픽션처럼 그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픽션이 가미
![[칸코레] E-1, E-3 의 파밍의 파도를 넘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12/06/c0069407_5664156d15dbc.jpg)
[칸코레] E-1, E-3 의 파밍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전통적으로..이벤트 완주를 했음에도...진수부의 이벤트는 아직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바로...기간 한정으로 추가된 칸무스 드랍 을 노려야 하기 때문이지요..앞선 이벤트에서 찾지 못한 신규 칸무스가 하나 둘 셋...누적되다다음 이벤트에서 하나 둘 찾아오는 반복...2015년 가을 이벤트 까지 진수부에 빈자리로 있었던 칸무스는 3척이 있었습니다. 1. 경순양함 사카와2. 구축함 우미카제3. 구축함 카자구모 사카와 같은 경우는 시간이 흘러 6-2 보스드랍에도 추가되어 있습니다만...매일매일 퀘스트 클리어에도 벅찬 상황이다보니 퀘스트를 벗어난 해역 공략은 소홀...신규추가함들과 함께 이벤트 한정드랍 을 노리게 됩니다.어제 완주보고와 함께 E-1 카자구모 파밍 징징글을 적고...마침내!!11월28일 E-5
![[칸코레] 돌입!해상운송작전 E-4, E-5 파도를 넘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12/05/c0069407_566297ab0e7cc.jpg)
[칸코레] 돌입!해상운송작전 E-4, E-5 파도를 넘었습니다.
클리어는 지난 목요일 밤에 성공하였으나...몸살에 헤롱헤롱...뒤늦은 정리를... E-4의 해역보스는 앞선 꽁치마츠리의 보상등으로 예상되던 잠수서희 입니다.아마도 오룔링에 흑화된 고야가 아닐까하는...기동부대 편재시 A-B-F-I-K-N-O 로 진행되며 기동부대의 B-F 고정을 위해 아키츠시마 를 사용하였습니다.J의 항만서희 와 M의 박지수귀 두 기지형 심해서함을 1회씩 격파하면 잠수서희의 방어력이 낮아지는 기믹이 있습니다.보스방S승을 위해서 2함대의 중뇌순을 하위 순번에 넣는것이 포인트였습니다. 구축선에서 잠수함 정리가 끝나기를 기대하고 적 수상함을 마무리할 목적입니다.그걸 깨닫지 못해...S승 어렵다고 생각한적도...E-5의 보스인 구축수귀 는..어뢰발사관이 변형된것으로 보이는 큰손이 인상적입니다.센다

11월, 프랑스 남부 & 이탈리아 북부
그럼에도 아름다운 것은 존재합니다...

